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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제 손에 찢긴 악보가 들려있다. 내일 검사받아야 할 과제 곡이다. 순간 등골이 오싹해 아버지가 계실리 만무할 주변을 둘러본다. 피가 차게 식으며 등 뒤로 식은땀이 주륵 흐른다. 일단 악보를 품에 안고 방에 들어가 테이프로 붙인다. 붙이는 것까진 좋았지만, 반질반질한 비닐 재질의 테이프가 너무 눈에 띈다. 준서는 눈을 감고 성모마리아를 향해 기도한다. 테이프...
치킨게임(Chicken game)
* 코너타임, 체벌묘사 있습니다. "자,잘... 잘못... 했습니다. 선배님." 태성은 평소에는 그렇지 않은데, 지훈 앞에서 긴장이 될 때면 자기도 모르게 말을 더듬었다. "태성아..." 지훈은 여전히 낮은 음성으로 태성을 불렀다. "네?" 잠시 시간을 두고, 지훈은 천천히 말을 했다. "넌 내 말이 우스웠구나. 아니면 내가 전혀 안 무섭거나. " '안 무...
. 배고파.. 목말라.. 물한 모금 못 마신지 4일이 되었다. 어제 기절해 최소한의 영양분을 주사로 맞은게 전부다. 왜 멀쩡한 소화기관 놔두고 혈관으로 영양분을 받아들여야 하는 건지. 싸이코 새끼 설마 까먹은거 아니야? 먹고 죽은 귀신이 때깔도 곱다는데... 이대로 죽으면 곱기는 글렀네 쯧.. 한성에게 몰래 먹는다는 선택지는 없었다. 형에게 충성한다기 보다...
수민은 연습실에서 나와 울며 정처 없이 걷다가, 작은 화방을 하나 발견했다. 화방의 유리 너머로, 각목이 크기별로 주르륵 있었고 그 옆엔, 아크릴로 된 투명한 봉이 주르륵 진열되어 있었다. 수민은 진열된 모습을 보고 이끌리듯 화방에 들어가 아크릴로 된 봉을 한개 샀다. 미술과는 거리가 먼 수민이라, 어디에 쓰는진 알 수 없지만, 나중에 알게 된 얘기로는 건...
다음날 학교갈 준비를 마친 수민은 있는 힘껏 학교를 향해 뛰어간다. 공식적인 지각체크는 8시 50분 부터지만, 교실은 10분까지 들어가야 한다. 지각하는 아이들을 만들지 않기 위해서, 담임 선생님이 임의로 만든 교칙이었다. 그래서인지 실제로 수민의 반 아이들은 지금까지 지각을 한 아이들이 단 한명도 없다. 8시 10분까지 남은 시간은 단 5분. 전속력으로 ...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체벌 묘사 있습니다. ***비정기적이지만, 매달 5~10개의 포스트는 시리즈별로 순서 없이 완성되면 올리려 하고 있습니다. 구독, 좋아요, 멤버십, 방문해서 읽어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태성이 시험을 치는 동안 지훈은 쇼파에 앉아 본인 공부를 했다. 태성은 떠올리고 떠올려 머리 속 깊숙한 구석에 박혀 있던 기억까지 하나하나 다 끄집어내서 답을 ...
펨투펨 트리거 워닝 - 스팽, 강압적 묘사 저녁 8시 잔잔한 음악이 흘러나온다. 음악소리를 따라가면 한 연습실이 나오는데,입시를 앞 둔 학생들이 저녁 늦게까지 연습을 하고 있다. 아마 가장 먼저 온 이도 이들이었을 것이다. "프레파라시옹! 플리에!" 강사의 구령에 맞춰 수려한 무용을 뽐낸다. 그러나 선생의 입장에서는 탐탁지 않은 모양이다. "원, 투, 손모...
* 체벌, 합의되지 않은 강압적인 폭력에 대한 묘사가 있습니다.* 작품 속에 등장하는 모든 지명, 단체, 인물 등은 현실과 무관한 가상의 설정입니다.* 본 작품은 순수한 1차 창착물입니다. *본 외전은 만약에 상황을 가정한 IF 외전으로 본 편과는 무관합니다. * 본 외전은 지난 5월 5일~5월 12일 일주일 간 진행된 독자 투표에서 1위로 뽑힌 'IF 해...
(신청해주신 단편의 경우 불가피한 일정으로 미뤄지게 되었습니다ㅜㅜ 정말 죄송합니다..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돌아오도록 하겠습니다.) * 스토리 전개상 앞으로 남은 편수는 적게는 4편에서 많게는 6편 정도 예상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함께 달려와주신 독자님들 정말 감사합니다 ------------------------------------ 이혁이 세아린 숫자...
(이번 편에는 체벌, 스팽, 코너타임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가주와 사생아 “오늘 웬만하면 작은 실수도 하지 마. 지금 주인님께서 화가 단단히 나셨어. 아까 문지기 양반도 쫓겨난 거 봤지?” “대체 무슨 일이 있었길래? 엄격하시긴 해도 감정적인 분이 아니시잖아.” “그야...... 작은 도련님 때문이지. 다른 이유가 있겠어?” 젊은 가주 히스...
<아주사>의 7명의 참가자들이 참여했던 무대, ‘디오니소스’는 서구전통문화의 정수라 볼 수 있는 그리스로마신화에서 힌트를 얻어 만든 무대다. 창의적인 컨셉 덕분에 지금까지도 국내외로 꾸준히 조회수가 올라가고 있는 무대이기도 했다. <아주사>의 무대들 중 최고를 꼽으라고 한다면 당연히 ‘디오니소스’를 상위권으로 꼽을 정도였다. 당연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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