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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원래부터, 담아야 했던 것.
** 훈육 체벌 묘사 포함 되어 있습니다. ** 수은이가 사고 치고, 준성에게 혼납니다. ** 배경만 조선시대를 살짝 빌려오고, 그 외의 설정은 현재와 큰 차이 없이 허구로 만든 세상으로 썼습니다. 현재의 수은이보다 한, 두살 정도 더 어리고, 겨울이 배경입니다. 말투는 어색해지는 것 같아, 호칭을 제외하고는 현대 말투로 썼습니다. _____________...
간만에 찾아온 손님, 연화가 그렇게 순순히 떠난다고는 했지만 예의도 바른 손님다운 손님을 이대로 보낼 수는 없는 노릇. 이대로 보냈다가는 신뇽과 야이바가 풀이 축 처질 게 뻔했다. 지금도 어깨와 수염이 힘없이 처져 있는 것이 그 증거였다. 그것을 슬쩍 곁눈질로 본 뫼가 크흠, 하며 말을 이었다. “크흠, 뭐, 떠나는 것을 말리지는 않겠지만, 하루쯤은 머물다...
* 변경 가능 요청사항 제목: 작가: 영어 문구: 19금 표시 여부: Y/N 출판사 로고(하단 중앙 영역): Y/N
“허억… 허억… 윽.” “이제 절반 정도 했습니다. 일어나시죠.” “오, 오 분만… 딱 오 분만 쉬었다 해요.” 굵은 땀방울이 얼굴을 타고 흘렀다. 숨이 턱까지 차올라 이 이상은 도저히 할 수가 없었다. “그럼 딱 오 분입니다.” “네.” 허락이 떨어지자 나는 무너지듯 바닥에 엎드렸다. “생각보다 체력이 약하군요.” “평소에, 헉… 이렇게까지, 운동할 일이...
직접 제작한 브러쉬 세트를 유료배포합니다. 11개가 1세트로 드로잉부터 채색, 디테일까지 올인원 구성입니다. 클립 스튜디오 | 포토샵 둘 다 사용이 가능하며 abr 파일 하나입니다
어느 분야든 최상위에 앉아있는 자들은 있다. 나는 최상위가 되기 위해 노력했다. 한 분야의 정상이 아닌 두 분야의 정상에 오르기 위해 노력했다. 난 공을 던지기도 하고 치기도 한다. 간단히 말하면 ' 이도류 ' 혹은 ' 투타 겸업 '. 나는 더 높은 곳으로 가길 원했고 노력했으며 아직 노력 중 이다.
"걱정되지 않나? 그 자는 라사르의 자리를 앗을 속셈이다. 그녀가 이룬 모든 업적과, 세력까지 전부." "우린 다만 라사르를 섬길 뿐이야." 심드렁하게 대답하며 쇠사슬에 묶인 손목을 절그럭거리고 매만지는 에레사의 태평한 모습에, 그는 이제 기가 찰 노릇이었다. 그렇게나 충실하게 라사르의 이름과 명예를 지키기 위해 목숨까지 쉬이 내려두는 만행을 저지르고 다닌...
스포일러 주의 (전체적으로 스포 있습니다) [출간 비하인드] <한 입만>은 2020년 9월에 단편(4화로 완)으로 이미 완결이 났던 글 <한 입만>은 2021년에 출간 계약을 이미 마친 글이었어요. 장편으로 각색해 연재를 시작하고 약 2년 만에 완결을 냈는데 실질적인 작업 기간은 1년 6개월 정도네요. 전작 <Gate:새로운 세상...
"수연아!" "어, 태환아! 왔어? 일찍 왔네" 축축하지만 공기는 후덥지근한 기분 나쁜 여름날의 공기는, 그 아이가 반겨주는 작은 미소에 의해 확 가셔 어느새 찝찝했던 땀은 식어 없어지고 시원해졌다. 지난 12년간, 언제나 여름방학은 기다려지던 존재였는데, 내가 그 아이를 많이도 좋아하는지 여름방학은 그저 나와 수연이를 갈라 놓는 역경 마냥 느껴졌다. 옆에...
빵집에 들어서자 진한 버터향이 코를 찌른다. 밖에서 볼 때완 다르게 넓은 내부를 보다가 무언갈 발견했다. 분명 약속시간인 11시 보다 30분 일찍 도착했는데..저 구석 테이블에 있는 삼인방은 뭐지..? "혁아, 일찍 왔네? 우리 엄청 오랜만에 보는 것 같다ㅋㅋ" "안녕 혁아!" 애들이 태평하게 인사를 건넨다. 각자 빵을 하나씩..가희를 빼곤 하나씩 들고 있...
X모든 저작권은 저에게 있으며 무단 사용을 금합니다X 상호에게. 상호야 내가 너한테 편지를 쓰는 건 처음인데. 음,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모르겠다. 일단 요즘 농구는 아직 재밌어. 그래도 아직 너랑 했던 그 시합이 제일 재밌다고 생각해. 앞으로도 너 같은 플레이어는 없지 않을까 싶다. 내가 로맨스라곤 없는 사람이라, 이 편지에도 농구 얘기가 먼저 튀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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