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나를 어리게 보지 않기를. 아마 내가 그녀에게 바라는 유일한 점일 것이다. 내가 이런 생각을 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은 건 우리가 사귄 지 2년쯤 되었을 무렵이었다. 그때까지만 해도 난 여전히 그녀에게 존대를 하고 있었다. 단순히 말을 놓고 안 놓고 가 우리 관계에 중요한 부분은 아니라고 생각했다. 꼭 말을 놓아야만 특별한 사이가 되는 것은 아니지 않은가. ...
다현이 씻고 나왔을 때 다른 욕실에서 씻고 먼저 나와있던 지원은 와인을 따르고 있었다. 샌드맨 루비 포트. 두 사람의 첫 번째 밤을 만드는데 기여한 바로 그 와인 말이다. 1주년 기념일에 지원은 같은 와인을 준비했고, 그 이후 매 기념일마다 두 사람은 이 와인을 마셨다. 굳이 지원의 재력을 고려하지 않더라도 저렴한 축에 속하는 와인이지만 두 사람에겐 특별한...
출간 삭제되었습니다 :)
작고 하찮은 생명일지라도 그 강인함을 무시할 수는 없기에.나는 그 생명에게 내 미래를 걸어보기로 했다.***다시, 9장. 당신이 행복하다면***어느새 시간은 빠르게 흘러, 공녀와 황태자의 국혼일이 찾아왔다.1월 17일, 황태자비가 된 공녀는 누구보다 빛났다. 그녀는 황태자를 친구 이상으로 생각하지 않으니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해서는 아닐 테지.그날 밤, 문득...
선배가 요즘 연락이 잘 안 옵니다. 원래는 먼저 톡을 하고 저에게 툭하면 사진을 보내고 일상을 보냈던 것이 선배인데 사진은커녕 얼굴 보기도 힘들어졌습니다. 고3이 되면 바빠질 시기긴 하지만 너무 슬픈 나머지 선배의 교과서가 되는 꿈을 꿨습니다. 선배는 저랑 핸드폰보다는 책을 더 볼 게 분명해서 이런 꿈을 꾼 것 같습니다. 어째 전 가면 갈수록 선배한테 집착...
출간 삭제 되었습니다.
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둘 중 한 명을 포기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박상훈 4팀장이 자신의 의견을 내놓았다. 피의 거래 62차 거래 작전 회의 진행&참석: 문영훈 부사령관 참석: 김수호 2팀장, 박상훈 4팀장, 이태현 7팀장, 명석구 9팀장 불참: 안태민 1팀장(병결), 강희원 회장(사유 불명) "이미 채승빈이란 사례가 존재하는데, 안태민 1팀장은 그러지 않을 거...
누가 알기나 할까. 그토록 선량했던 사람이 그토록 끔찍한 결말을 맞았을지.그리고 그로 인해 얼마나 많은 사람이 죽어갔는지.***제 12장. 꺼진 등불***“- 하여, 죄인 리시아 시넨을 참수형에 처한다!”칼날이 떨어지고, 사람들이 환호했다.붉은 액체가 땅을 적셨다.찬란했던 옅은 금빛 머리카락이 힘없이 바닥에 흩어지고, 가녀리고 작은 머리는 비참하게 바닥을 ...
*폭력, 유혈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참고 부탁드립니다.* 그이의 부탁을 받자마자 화장실을 빠져나왔다. 일각을 다투는 상황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나는 재빨리 사람들 틈새에 껴있던 미희의 팔을 붙잡아 끌었다. “벼리씨?” “일단 따라와요. 여기를 좀 뒤져봐야 겠어요.” 빠른 걸음으로 복도를 가로지르며 그에게 낮은 목소리로 속삭였다. “이사님이 그러시는...
점원 “oh my god! Are you song min jae?” 순간 당황했다. 생긴 건 분명 여자 분이 신데…목소리가 너무 남자 같은데? 그래…사람마다 목소리가 다 다른데, 남자 목소리 같을 수도 있지. 여기서 크게 놀라는 척하면 실례니까. 당황하지 않은 척, 자연스럽게. 민재 “yes.” 점원 “oh my god! What happened?? rea...
아야아아악 머리가 안돌아가. 내 인생에서 이렇게까지 머리가 안 돌아갔을때는 없었는데 그니까 탈출법이 뭔데. 그냥 그 위에 점 찍은거 누가 낙서한건가? 가능성 있어. 여기는 지들이 갇혔다는걸 자각하고 있으니까. 비가 뭔데. 여기 날씨 없잖아. 이 회장놈아 평소에는 뻔뻔하게 얼굴만 잘 들이대면서 왜 지금은 안 나오는데. 내가 실패했다고 흥미 잃었냐? 이럴꺼면 ...
“너. 한마디도 하지 말고 내 옆에 가만히 있어.” 뭐야, 얘 무섭게 왜 이래. 월패드가 뚫어져라 노려보던 송현준은 낮은 목소리로 뒤도 돌아보지 않고 나에게 말했다. 누군지 말해주지 않으니 알 수 없었으나, 반갑지 않은 손님이라는 것은 확실했다. 짧게 숨을 들이마신 송현준은 월패드로 손을 뻗었다. 그러고는 곧장 나에게로 다가오더니 왼쪽 손목을 잡아 현관으로...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