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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안녕하십니까, 사설구조탐사대 <탕평>입니다.우리 민족의 대명절 추석을 앞두고 물가가 많이 오른 것을 이용하여 어그로를 끈 점은 대단히 죄송합니다.2028년 8월 31일, 정부는 대괴이전쟁의 끝맺음을 알리는 동시에 그들과 공존할 것을 선언했습니다.사실상 패배 선언과 다름없다는 것을 아실거라 믿습니다. 종전 이후로 3주의 시간을 보내며 괴이에 속수무...
끝없는 파도 앞에 서 있는 나에게 정체 모를 누군가가 다가온다. 한순간의 후회도 슬픔도 모두 파도와 같이 휩쓸려간 지 오래. 누군지 모르지만 이 밤하늘 아래 같이 있음에 무언가의 동질감이 생긴다. -저에게 밤하늘에 떠 있는 별을 셀 동안만 당신의 시간을 주시지 않으시겠어요? 그에게 건넨 조심스러운 한마디가 밤하늘에 한치 부끄러움이 없기를. 낯선 그는 그저 ...
기본 버전 핑크 잉크 버전 * 변경 가능 요청사항 제목: 작가: 19금 표시 여부: Y/N 출판사 로고(하단 중앙 영역): Y/N
공허함이 가득하다. 붉은 반점이 올라올 정도로 가렵다. 머리도, 마음도 가렵다. 욕심이 아니다, 우정으로 생긴 우정일 뿐이다. 어두운 구멍 속 보다 그나마 나은 길을 택할 수 밖에 없었다. 어두운 구멍 안에 무엇이 있는지 보이지 않는다. 단지 구멍 속 거뭇거뭇한 연기가 나를 잡아먹을려 한다는 게 두려울 뿐이다. 너의 바짓가랑이 붙잡아서라도 너의 곁에 남고 ...
채린이와 그렇게 등교를 했지만 오늘은 지우가 제일 싫어하는 날이다 .. 월요일... 체육이 1교시인 날... 그렇지 않아도 몸이 약해서 툭하면 아픈 지우한테 체육시간은 다른아이들에 비해 조금 벅찼다. 그래도 중학생때 까진 악바리로 상위권이였지만.. 빌어먹을 ▪️사고▪️ “아 진짜 무슨 일교시부터 체육임... 시간표 누가 짜냐고...” “.. 그니까 진짜 집...
"목표가... 생겼어." 단답이외의 말을 해 본 건 오랜만이었다. 바짝 마른 목에서는 쉰소리가 나와 불쾌한 목소리였지만 기분은 나쁘지 않았다. "흠... 그래? 내 동생에게 빠진건 아니겠지? 웃으니까 나쁘지 않네. 앞으로 내 앞에선 웃고있도록 하고 일단 돌아가자." 그러고보니 레비아에게 우울한 표정 말고 다른 표정을 보여주는건 처음인가? 내 얼굴을 신기하다...
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새로운 서울 집의 방 안.은하는 책상에 턱을 괴고 앉아있었다.눈썹이 잔뜩 오므라들어 있는 것이,무언가 골똘히 생각에 잠겨있는 듯한 모습.아무래도 어제의 일을 곱씹어 보고 있는 모양이었다. 옆에 있던 휴대폰 액정을 두드려 시간을 보니 오후 7시 35분.어느새 과외를 하기로 했던 8시에 가까워져 있었다. '진짜 해야되나..?'지금도 영 내키지가 않는 우리와의 ...
태고의 세상은 천신과 마왕이 대립하던 전장이었다. 아주 오래된 싸움은 격렬하게 끝으로 치닫게 되었다. 서로의 피조물을 이용해서는 대립하지 말자는 조항 덕택에 서로의 싸움이 끝이 나지 않자, 천신과 마신의 창조물들은 각각으로써 부르짖기 시작했다. 제발, 이 전장에서 벗어나게 해달라는 울부짖음이 천신과 마신의 귀에 속속 들려오기 시작했다. 자애로운 천신은 이...
•늪에 사는 괴물 | 춈춈 춈춈표 김치찌개 근데 전작들보다 섹텐은 좀 약한 느낌이다. 씬도 별로 없고. 70화보다 더 길게 썼으면 더 좋았을 것 같아서 아쉽긴한데 그래도 재밌었음 춈춈님 글 읽으면서 좋은 점은 나쁜 행동을 하는 인물에게 알고보면 이유가 있고 그 이유가 납득이 된다는 점과 그 인물이 자신이 잘못했음을 깨닫고 변한다는 점이다. 이 작품에서는 그...
오른쪽, 왼쪽 중 어느 쪽이 액셀이지? 일단 아무 거나 밟았다. 그런데 차가 앞이 아닌 뒤로 움직였다. “저, 저 미친 게…!!” “야! 권도하!!” 미처 닫히지 않은 차 문 틈으로 놈들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멍청한 얼굴로 다급하게 쫓아오는 모습이 통쾌하기보단 그저 두려웠다. 붙잡히면 안 된다. 무조건 안 된다. 어떻게든 저들로부터 도망쳐야 된다. 도망치면...
그토록 바라던 서울외고에 합격했던 그 날, 나는 백화점 화재로 죽었다. 대체 왜 난 오늘 백화점에 왔던 걸까, 대체 왜 백화점에는 불이 났던 걸까, 대체 왜 난 그렇게 열심히 살았던 걸까, ....어차피 이렇게 허무하게 죽게 될 걸. 그렇게 수백번 되뇌이던 내 앞에, 어느샌가 자욱한 연기 대신 세가지 문이 나타났다. 첫 번째 문: 영원한 수면의 ...
1. 아리아는 집무실에 아침 내내 붙어있었다. “전생이 기억나는 건 이럴 때 좋네.” 당장 백작가 일원 전원이 먹고 살만한 식료품을 구매해야한다. 당연히 얼마나 구매할 해야할 지, 얼마로 구매를 해야할지 모른다. 그리고 전생과 현생의 기억에서 이럴 때에는 과거의 자료를 샅샅이 뒤져보는 것이 맞다. 3년 전에 전염병으로 저택의 모든 조류가 폐사한 적이 있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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