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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선녀의 점집을 빠져나온 두 사람은 아무 말도 하지 않은 채 서로를 바라보며 섰다.
91-3p. 직시 (3) “CCTV에서도 나간 흔적을 찾지 못했습니다.” 진영의 보고에도 마도윤은 이마를 짚은 채 눈을 감고 있었다. 언뜻 보면 자는 것처럼 보였다. 그가 여전히 눈을 감은 채 중얼거리듯 말했다. “…침입 흔적은.” “없습니다.” “침입도 없다, 나간 흔적도 없다. 갑자기 훅 사라졌다고?” “…….” 사라진 건 아니고 지금 네 옆에 있지만....
거리마다 현상수배가 걸렸다.
출간 삭제되었습니다 :)
넌 태풍의 눈이었다. 주위가 어떻게 휘몰아쳐도, 내가 옆에서 얼마나 괴로워해도 너는 조용했다. 역겹게도 조용했다. 조용한 네가 너무 싫었다. 밖에서 부는 바람이 내 마음을 대변한 것 같아서 토가 나올지경이었다. ㅡ 처음엔 너의 그런 모습이 좋았다. 주변이 어떤 모습이어도 너의 길을 올곧게 간다고 생각했다. 줄곧 주변에 의해 잘 흔들리던 내게 넌 새로운 사람...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체벌, 훈육 등의 소재가 있습니다. 취향이 아니시라면 넘겨주세요. 심준서(25) 심준우(16) “야, 엎드려.”서늘하고 무거운 목소리로 준서가 준우의 뒤통수를 향해 말했다.“….”준우는 토 하나 달지 않고 그대로 엎드렸다. 아무래도 본능이겠지. 아무도 없던 집이어서 그런지 차가운 바닥이 손에 닿을 때 소름이 쫙 올라왔다.“진짜 마지막 기회. 답해봐. 왜 ...
똘망똘망한 아이인데다 약재에 제법 관심 가지는 것 같았는데 의학을 못 배운다니 아쉽네. 사천당가는 무공의 문외반출을 금하느라 여인들에게는 독공도 암기술도 가르치지 않는다더니 의학도 마찬가지인가… 그럼 나도 여기 의약당에서 일할 생각은 접어두는게 좋으려나. 배워버리면 이혼 못하게 될지도 모르니까? 그렇게 생각하니 선린이는 저리 화려하고 곱게 차려입고 금이야 ...
*** [좋은 아침, 소헌. 어제 잘 쉬었어?] [아, 키겐 안녕. 응. 콜록. 너는? 아, 카오루 안녕.] [안녕, 소헌.] [어제 정말 덕분에 즐거웠어.] [아, 나도 소헌. 재미있었어.] [다들 어제 어디 갔던 거야?] [응. 소헌이 런던 근처 소개해줬어.] [그래? 다음에는 나도 끼워 줘.] [아, 카를로스. 물론이지. 이따 점심 같이 먹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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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 금수저 섬희는 누운 채로 하품을 하며 기지개를 켰다. 눈을 몇 번 감았다 뜨자 시야가 흐릿했던 점차 선명해졌다. 팔을 베개 위로 뻗어 더듬거리니 휴대폰에 손에 걸렸다. 잠들기 직전 충전기와 연결해둔 덕에 배터리가 가득 찼다. 달라진 건 배터리 용량만이 아니었다. 날짜도 바뀌었다. “얼마나 잔 거야…?” 혼잣말을 중얼거리며 두 손으로 매트리스를 짚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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