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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azy, but that's how it goes 미친 세상, 하지만 그렇게 돌아가는 걸 Millions of people living as foes 적으로 살아가는 수백만 명의 사람들 Maybe it's not too late 어쩌면 너무 늦지 않았을지도 몰라 To learn how to love 사랑하는 법을 배우고 And forget how to ...
청춘예찬 W.쪼꼬볼 조금은 욕심을 내도 괜찮을까? "그러게- 왜 나섰어! 나서기를!" "그럼 그 새끼가 널 그딴 취급하는데 나보고 듣고만 있으라고?" "그래도.. 복싱 선수를 어떻게 이기냐...." 순찰을 돌던 경찰의 등장으로 상황은 바로 종료됐다. 그럼에도 서로에게 으르렁거리며 금방이라도 불이 붙으려 해서 하마터면 경찰서까지 갈 뻔했다. 다행히 여주의 한...
[유시유 X 민서우] 본 포스트는 BDSM 소재를 다루고 있습니다. 소설 속 장소와 배경 모두 실제와 아무 관련이 없으며 관련된 지식 없이 쓴 글임을 밝힙니다. 폴포지션을 차지하고, 깜박이는 신호를 확인하며, 타이어를 예열하며, 잠깐 눈을 감았다. 오늘도 아무 문제 없이 레이스 잘 마치게 해달라며, 마인드 컨트롤을 했다. 솔직히 거짓말 조금 보태서, 눈감고...
* 작품 속에 등장하는 모든 지명, 단체, 인물 등은 현실과 무관한 가상의 설정입니다* 본 작품은 순수한 1차 창작물입니다 * 본 시리즈는 이전 작 <선배님>의 1년 후 시점으로<개는 멍멍 고양이는 야옹야옹>, <어둠이 머무는 자리>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김민우 (18) - 도이윤 (17) 이게 너희 기본이야?...
“이렇게까지 풀 세팅할 생각은 전혀 없었는데요…” “예쁘니까 됐잖아요~” 유카타와 헤어 세팅까지 완벽하게 받고 나온 민 솔은 너무 예뻐서 눈에서 눈물이 날 거 같았다. 정장을 입고 멋있는 민 솔이나, 평소 캐주얼한 룩도 정말 좋지만…이렇게 유카타에 짧은 머리를 뒤로 살짝 묶어 올리곤 꽃으로 된 머리 장식을 꽂은 민 솔의 모습은 그저 극락이다. 거기에 안경까...
정소연은 자신과 장옥정 사이에서 벌어진 사소한 일이 이렇게나 큰 사건으로 변해 갈지 전혀 예상도 못했다.단지 김희라가 장 옥정을 불러서 혼쭐을 내는 것으로 모든 일이 끝날 줄 알았다.정소연은 김현숙 보다 좀더 똑똑했다. 숙종이 중전에게 어떤 처벌도 내리지 않았 지만 조금이라도 눈치가 있는 사람이라면 중전의 위세가 크게 꺾였다는 것을 알고 있다.중전이 후궁을...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남산에 다녀온 이후로, 피로가 다 풀리지 않은 채 출근한 한주는 매우 푸석푸석한 얼굴로 컴퓨터를 켰다. "어으..." 옆자리에 앉은 성후는 아직도 숙취에 시달리는 듯 했다. "역시 월요일은 힘들어." "그러게." 모두 울상을 쓰고 있는 가운데, 두 사람 뒤로 익숙한 향기가 느껴졌다. 최도하 차장이 지나가고 있었다. 그러다 잠시 멈춰서더니, 여태까지 한번도 ...
- 무너지더라도 꿋꿋이 버텨내기를 -
* 본 편은 총 30개의 용어가 정리되어 있습니다. * 유료 결제 시, 25개의 [ 난이도 上 ] 사극 용어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 명시된 모든 용어는 작가 성현이 직접 조사 및 정리한 것으로, 무단 복제 및 무단 사용을 금합니다. 1. 만고절창: 세상에 비길 데 없이 뛰어난 명창을 이르는 말. 2. 운우지정: 남녀 간의 육체적으로 어울리는 정을 이르는...
정신없는 상황에 멍하니 앉아있던 안젤라에게 앞장서 들어왔던 검은 머리를 한 남자가 다가와 말했다. "많이 놀랐죠? 혹시 아프거나 불편한 곳이 있으면 편하게 말해주세요." "아. 그, 저기..." 곤란해 손가락만 붙잡고 꾸물거리던 안젤라가 쉽게 말문을 열지 못하자, 그제야 아차 싶은 얼굴을 한 남자는 설명을 덧붙였다. "저는 루이라고 합니다. 이제부터 안젤라...
먼 옛날, 아레족은 같은 종족이 맞나 싶을 정도로 싸워댔다. 그냥 다투는 정도가 아니라, 힘을 가진 종은 거의 사냥하다시피 공격했고, 힘이 약한 종은 사냥당하지 않기 위해 발악했다. 싸우고 배고프면 먹고 다시 싸우고 졸리면 자고 그러다 다시 싸우고. 그렇게 끝없는 사투가 잠깐이나마, 정말 잠깐이나마 멈춰, 새로운 역사를 쓰게 된 순간이 있었다. 【으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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