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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Q. 지금 기분을 한 문장으로 설명한다면? A. 돌아 버리겠다. (But I like you) “한빈~ 얼른 일어나. 내가 함빈이 위해서 완전 근사한 아침 차렸는 거야.” 하오가 하도 눈을 빛내며 팔을 끌어당기기에 못 이긴 척 일어나서 식탁 앞에 앉았다. 음~ 우리 하오, 많이 성장했구나. 나를 위해 밥을 해 주고.... 눈가가 촉촉해지려는 순간도 잠시, ...
"이 메일만 보내면 돼... 오타 한번만 더 체크하고... 이거만 보내면..." 한주의 발이 저절로 동동 튀어올랐다. 오늘은 댄스 아카데미의 첫 상급반 수업이 있는 날이었다. 일찍 가서 무영도 만나고, 긴장도 풀 생각이었다. 하지만 최도하 차장과의 프로젝트로 업무가 많아졌고, 야근이 필수가 되었다. 어서 이 메일을 보내야 학원 수업 시간에 딱 맞춰 도착할 ...
헤르메아스 에레아는 「에레아」 마법학 교수들이 즐비한 귀족 가문의 여식이었다. 마력으로 나눠지는 계급 사회였으니 귀족들의 순수혈통 핏줄은 당연히 마력 양을 어느 정도 보장받고 태어났다. 평민들이 운이 좋게 가지고 태어나는 평생의 마력이 작은 찻잔 정도라면 순수혈통 핏줄의 아이들은 태어나는 순간부터 마력을 항아리째로 가지고 태어난다는 것이다. 마력 양이 방대...
“드디어 나오셨군!” 에드거가 빈센트를 맞이했다. 빈센트는 얼굴 만면에 기분 좋은 표정을 걸고 있는 그가 신기했다. 어떻게 그는 가면을 쓰고도 자유자재로 표정을 지을 수 있는 것일까? 그의 가면에는 특별한 무언가라도 있는 모양이다. 제 등을 두드리는 에드거에게 핀잔을 주고는 제 부모, 실제로는 양부모인, 앞으로 가서 인사를 한다. “죄송합니다. 긴장이 돼서...
청명아, 미안해... 내가 아파서 늦게 올렸어... 늦었지만 생일 축하한다, 우리 망둥이... - 아래는 소장용 결제입니다. - 이번주 안에 "개화(현화산편)"이 업로드 될 예정입니다. 10월. 화산에 가을이 찾아왔는지 세상이 노을빛으로 물들어가고 있었다. 겨울을 준비하기 위해 뱀과 다람쥐들이 산을 바쁘게 활보하고 다녔고, 새들은 노을이 지는 하늘을 누볐다...
Love Maze W.쪼꼬볼 너무 행복해서 불안해. "뭐?! 아직도 안 사귄다고?!" 우주가 믿기지 않는다는 듯 여주에게 되물었다. "어? 어..........." "친구야, 너의 그 화려한 스킬은 인정한다만은 너무 밀기만 하면 퉁-튕겨져 나가는 거란다." 우주가 저렇게 말해도 여주는 이제 입이 열 개라도 할 말이 없다. "아니-그러니까... 그게.... ...
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혼란스러운 마음과는 별개로 일단 이 낯선 곳을 파악해두어야 했다. 일말의 생존본능이었다. 지금의 위치는 바닥지구 내의 도시중 한 곳인 오누간이라는 지역이라고 했다. 가이는 오누간 대광장 소속의 음악가, 하프연주가라 했고, 앞서 말한대로 대광장엔 오누간 지부 유실물 보관소가 있다며 가이의 말에 따르자면, 이쪽으로 넘어와버린 녹리의 귀걸이와 시계를 찾기 위해 ...
《최고의 겨울 학원 수색 지침서》 ○ 최고의 겨울 학원은 2022년 9월에 학생 3명이 학원 옥상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은 후에도 이를 숨긴 채 영업하다가, 언론의 조명을 받아 지탄받은 끝에 폐업한 학원입니다. 위치는 서울특별시 남구 열심동 145번지입니다. ○ 수색을 희망하실 경우, 위의 위치에 도착하시면 "최고의 겨울"이라고 크게 간판이 붙어있는 건물이 ...
청춘예찬 W.쪼꼬볼 상냥한 희망 이게 대체 무슨 상황일까. 저는 분명 태형의 집으로 향했건만. 그곳에서 태형의 엄마를 만나다니. 예상치 못한 일에 여주는 눈만 데구루루 굴리며 한마디도 하지 못한 채 죄지은 사람 마냥 고개만 푹 숙이고 있었다. "갑자기 불러내서 미안해요." "..아,닙니다..." 상냥한 목소리가 제게 먼저 말을 걸어온다. 여주는 숙이고 있던...
방에 돌아 오자 이불을 뒤집어 쓰고 몰래 종아리에 약을 발랐다.어린 계집들 앞에서 치마자락을 걷어 올린 채 엉망이 된 종아 리의 상처를 보여 주고 싶지 않았기 때문 이다.약을 바른 손가락 끝 자락이 종아리를 스치고 지나 갈 때마다 얼마나 아픈지 뾰족 한 바늘로 혀 끝이 찔린듯이 알알했다. 천한 것들에게 이런 수모를 당하고 살 수 는 없었다.어떻게 서든지 김...
* 본 작품은 작가의 상상에 의해 만들어진 작품입니다. * 본 작품에 등장하는 인물, 기관, 단체, 지명, 사건 등 모두 허구이며, 실제와 무관합니다. * 본 작품은 체벌 요소가 포함된 글로 읽으실 때 주의해주시기 바랍니다.* 본 작품은 무료로 공개 된 글입니다. 다만 혹여나, 정말 혹시나, 소장을 원하는 분이 계신다면 다 읽으시고 구매를 눌러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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