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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꽤나 바빴다. 레오 형과 정신이상자들을 심문하거나, 사라진 아이들을 찾는 일을 했다. 그 이후로는 레오 형은 흑마법의 흔적을 찾아서 갔고, 나는 지하 경매장으로 향했다. 혹시나, 혹시나 인신매매의 가능성을 생각해서였다. 다행히 인신매매의 느낌은 보이지 않았다. 그러나 암시장에서 백작가의 어음을 융통되는 것을 보았다. 돈이란 돌고 도는 법이니까. 상인에게 사...
ㄱ대 근처, △△빵집의 안.우리는 고로케 매대 앞에 서서 반대편에 있는 초코케이크를 노려보고 있었다.평소라면 거들떠보지도 않았을 케이크. 하지만. 오늘의 우리는 저 케이크를 보며 떠오르는 기억이 하나 있었다. 며칠 전, 그녀가 여느 때처럼 집에서 고로케를 먹고 있을 때였다. "..또 고로케 드세요?엄청 좋아하시나 보네.."거실 탁자에서 고로케를 물어뜯고 있...
그 가인하나가 끌려간 후 여기있는 모든 삶은 아무것도 말도 행동도 간단한 숨쉬기 조차 자신의 의지대로 움직일 수 없었다. 좁은 청장같던 지하철역이 2배가 되었다는 기쁨도, 같이 있던 동료가 사라졌다는 슬픔조차 자신의 감정따위도 자신의 의지대로 생각할 수 없었다. 유 민에게 물었다. 나도 저런 경우는 처음 봤음으로 "저게 일상이야? 강제로 끌고가는게 아니라 ...
일어나선 안될 일이었다. 이미 그게 일어나버렸고 내가 묻어버린 일. 과거를 되돌릴 수 없어 해결 방법을 궁리한다. 며칠 전, 기록이 안된 영혼이 있었다. 성불이 안됐다는 의미이다. 이런 일이 생기는 이유로는 일반 사신이 처리할 수 없는 오류로 만들어진 영혼이기 때문이다. 오류로 만들어진 영혼은 요즘 기술이 좋아져서 거의 생기지 않아 거의 없어졌다. 설령 있...
"그러게 내가 뭐랬어. 간섭하지 말라고 했지!" 날카롭게 반짝이는 무기를 들고 있는 남자는 쓰러진 사람이 죽을 거라 판단을 했는지 그대로 뒤를 돌아 한번도 뒤돌아보지 않고 급히 산장으로 들어갔다. 하얀 눈은 그 뒤에도 계속 내려 쓰러져 있는 이를 뒤덮고 있었다. 그는 미동도 없이 그대로 죽어가는 듯 쓰러진채 그렇게 시간은 흘러갔다. ****** 2023년 ...
鉉星 X 河旼 - 높이 되어 귀하게 어질게 살길 바라는 - 큰 강처럼 마음이 넓고 온화한 성품을 갖길 바라는 이 꽃은 분명 예쁘게 필거야. 라 생각했던 꽃은 결국 피우지 못 한체 시들어버렸다.
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밖에서 박 씨를 부르는 차 씨와 최 씨의 목소리가 들렸고 그의 뒤에 있던 인간의 형체인 듯한 것은 급히 벽 안 어디론가 숨어들어갔다. ******* 차 씨와 최 씨는 박 씨와 백 씨가 걱정이 되어 뒤를 따라왔고 산장 앞에서 잠시 급한 볼일을 봤다는 백 씨를 만나 급히 안으로 들어오려던 참이었다. "급한 볼일이 있으면 말하고 가야지! 에잇.!" 이상한 기운을...
끌리는대로 썼습니다. 캐해석이 제멋대로 일 수도 있습니다. 현실고증이 틀릴 수도 있으나 2차 창작이니 감안해주세요.. 간단한 BGM - 끼이익- 덜컹, 문이 열림과 동시에 닫히는 소리가 들렸고 작게 숨을 내쉬는 소리가 들렸다. 박문대와 류청우는 가만히 소리를 듣다, 조용한 숨소리와 익숙한 목소리에 조심스레 입을 열었다.
명재현은 박성호의 구원이었고, 박성호는 명재현의 순정이었다. Whatever! 덍성 탯성 명재현은 중1 입학식 강당에 선 박성호를 처음 본 순간부터 좋아했다. 그러니까 첫 눈에 반하고 이런거 안 믿었는데 그 순간부터 운명론을 믿었다. 드라마에 나오는 주변이 모두 멈추고 빛이 비추는 그런 설정을 속으로 비웃었지만 그게 실현될거라고 생각은 안 해봤는데. . 박...
l, 군부물, 판타지, 학원물, 선후배물, 형제, 배틀호모, 주종관계, 체벌, bdsm 정말 이 말을 하게 될 줄은 몰랐다. 별로 내키는 방법이 아니었다. 하지만 칼리는 은혜를 꼭 갚아야만 하는 사람이었다. 그녀는 고요하게 히스클리프의 눈동자를 응시하며 말했다. ”치료제를 만들 방법이 아예 없는 건 아니에요.“ 크라센과 도이첸의 국경 지대에 있는 숲. ...
마침 하늘에서는 하얀 눈이 내리기 시작했다. 2023년 5월 7일 오후 1시 30분 리셋완료. 모든 회원들은 어김없이 다시 산장에서 눈을 떴다. 다시 시작되는 똑같은 산장의 1시 30분. 25세의 백 씨는 이 모임에 가장 늦게 합류한 취준생이다. 이전에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잠시 해외여행을 다녀온 후 다시 취업을 준비하고 있었다. 건강을 챙기기위해 헬스클...
*학교 폭력 묘사가 있습니다. 감상에 주의 바랍니다. *본 소설 속 인물의 행동은 작가의 사상과 무관합니다. “뽀뽀할래?” 녀석이 갑자기 왜 그런 말을 했는지는 모른다. 책상 위에 팔을 늘어뜨린 채 그 위에 뺨을 대고 누워 있는 녀석의 눈은 어느때와 같이 검게 반질거렸다. “…미친 놈" 책상에 엎드린 채로 나를 빤히 응시하는 녀석의 얼굴을 손바닥으로 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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