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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얘는 무슨 일요일에 갑자기 백화점을 가자고...” 마침내 다음주 일요일. 점심을 먹자마자 그이가 드레스룸을 뒤지며 궁시렁 거렸다. 계획대로 지안이 그이를 꼬셔서 같이 놀자고 했나보다. 나는 괜히 긴장되는 마음에 드레스룸 벽에 기대 발가락을 꼼지락 거렸다. “나가서 놀고 오면 좋죠.” “너는 진짜 안 갈거야?” 평소라면 따라 나섰을 텐데 대차게 거절하는 ...
*외전3은 분량조절 실패로(....) 2편에 나누어 업로드 됩니다.* “고민이 있어요.” 맞은편에 앉은 지안에게 사뭇 진지한 이야기를 꺼냈다. 지안은 아이스 라떼를 쪽 빨아 마시다가 눈썹을 치켜떴다. “뭔데요?” “언니가 이상해요.” “난 또 뭐라고... 맹소연 이상한 게 어디 하루 이틀이에요?” 지안은 별 대수롭지 않은 걸 걱정한다는 듯 웃었다. 그 모습...
“후. 이걸로 진짜 끝!” 연구실에 처박힌 지 3일 차. 책상에서 일어난 시미르는 뿌듯하게 결과물들을 하나씩 쳐다봤다. 알피에게 줄 손거울과 체스에게 줄 펜던트, 그리고 자신의 역작까지. 세 가지 모두 마법각인까지 끝내 진정한 아티펙트로 거듭났다. 알피의 선물은 어중간한 방어나 공격마법 대신 색다르게 준비했다. 체스에게 알피가 마계에서도 강자 축에 속한다는...
“정말?” 금요일 밤 옥탑방. 다란은 예란과 나란히 누워서 이야기를 주고받고 있었다. 프레젠테이션 강당에서 있었던 일을 말해주자 예란이는 미간을 찡그리며 무언가 마음에 안 든다는 표정을 지었다. “이상해. 그 여자........ 뭔가 수작을 거는 것 같아.” “수작?” “응. 느낌이 안 좋아......” “애가 또 무슨 소리래........ 부회장...
셰릴이 막 자기 방송을 시작하려는 바로 그때, 조르주가 셰릴을 돌아보고는 말한다. “셰릴, 여기는 우리 동아리야. 그리고 너 매니저도 아니잖아. 아까 하려던 그 이야기는 이따가 하고, 지금은 교류 행사에나 좀 집중할까?” 조르주의 그 말을 듣자, 셰릴은 순간 감정이 격해진 건지, 조르주를 홱 돌아보며 노려본다. 하지만 곧장 무언가를 하기에는 겁이 난다. 셰...
♪ 종소리와 함께 아이들이 문 밖으로 쏟아져 나온다. 손에 빗자루며, 쓰레기통을 들고 삼삼오오 이야기를 나누는 여자아이들, 청소는 안중에도 없고 그저 뛰어다니는 아이들. 청소 시간이 가진 특유의 쾌할한 공기 속에서 너를 둘러싼 분위기는 어쩐지 차분하기만 했다. 왠일인지 늘 북적이던 세면장에는 너와 나, 둘뿐이었고 나는 갑작스럽게 너와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드디어 주어진 업무가 끝나는 날. 모나리와의 공조가 끝나는 날이기도 하다. 고된 일이 끝나는 날이기에 기분이 좋았다가,이별 때문에 슬퍼하기를 반복하며 기분이 널뛰었다. 모나리와 이번에 헤어지면 또 언제 볼까? 우리가 다시 만나려면 또다시 천년의 세월이 흘러야 할지도 모르겠다.그것도 운이 좋다면. 서로 사는 곳이 우주 터널을 통해야 할 만큼 멀고, 각자의 일...
게임 페스티벌을 앞두고 다들 분주하게 움직였다. 페스티벌에 참가하기 위해 쓰여진 짧은 스토리가 도착했다. 작가에게 받은 시나리오를 테이블에 넣고 정해진 연출을 삽입하는 것까지가 세라의 역할이었다. 세라는 프로그래머가 만들어준 툴과 회사에서 결제해 준 확장 프로그램을 활용해 작업에 들어갔다. 이번 작업은 본 시나리오를 게임에 넣기 위한 예행 연습이기도 했다....
<1화> "잘못 안거 아니예요? 다시 한번 알아봐요." "몇번을 말씀 드리지만, 1학기 3월 분이 미납되었습니다." 이상하다. 대학 등록금을 매번 빠트리지 않았었는데, 3월 등록금이 미납되어 있었다. 허탈한듯 터벅터벅 학교를 나오면서 의아한 얼굴로 걷고 있는 그때, 가방 안에서 반가운 소리가 들렸다. [♡내반쪽♡] 내반쪽 옆에 꽉 찬 하트로 이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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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잠든 건지 눈을 뜬 방은 밤인지 아침인지 알 수 없다. 암막 커튼으로 짙게 깔린 어두운 방은 마치 김사라의 마음처럼 어둡고 고요했다. 커튼을 살짝 걷어내 보니 컴컴한 어둠에 달빛이 한점 들어왔다. 달빛을 멍하니 바라보다 얼마나 잔 건지 확인하려 했지만 어째서인지 항상 머리맡에 두던 핸드폰이 보이질 않았다. 기억을 거슬러 올라가 집에 도착하기 전 핸드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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