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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랑이님 저 이제 괜찮아요.” “괜찮기는 뭐가 괜찮아. 저 미친놈이 또 너의 목을 조를지 누가 알아?” 김현감호는 집에 오는 내내 내 옆에서 떨어지지 않으며 형을 노려보았다. 형은 어딘가로 전화하더니 웬 정장을 입은 남자가 빛나고 비싼 차를 가지고 왔다. 남자는 나를 보지 못하다가 형이 내게 부적을 붙이니 내 존재를 알아채곤 인사를 했다. 우리...
몰아치는 위화감은 불씨였다. 쌔까만 불이 하늘을 향해 뻗어갈락 말락, 그리 헤엄쳤다. 닿아지지 못한 하늘은 눈썹을 추욱 늘어뜨린 채, 가여운 미물을 바라봤다. "살, 고······ 살, 고 싶······." 쭈욱 뻗은 손이 무엇에 밟히지도 않았건만 멈췄다. 생명의 작동이 아예 멈춘 것처럼······. 쏴아아 —. 후끈 달아오르던 공기가 일순 차갑게 내려앉았...
날씨가 점점 더워져가는 5월 초에, 우민은 첫 휴가를 받았다. 가족들이나 유진, 그리고 연은정 협회원들과는 자주 연락은 했지만, 그래서 근황도 다 알고 있었지만, 얼굴을 다시 보는 것은 정말 오랜만이라서 설렜다. 훈련소에서 나오자, 그의 부모와 수민이 우민을 기다리고 있었다. 그는 그들을 보자마자 바로 달려가서 안겼다. 어린 애처럼 안기는 모습에 그의 부모...
여기저기 어질러진 침구와 물건들, 그것 들 사이로 한 남자아이가 보였다. 집에 유일하게 있는 조그만 거울 앞에 고꾸라져있는 그 애는, 손으로 자신에 얼굴을 주물거렸다. 나는 확신했다. 저기 저 애가 담소하라고. 소설 속 외관 묘사를 보며 상상했던 모습과 똑같은 얼굴을 해서 더욱 알아보기 쉬었다. 연갈색 긴 머리카락, 하얀 편에 속하는 피부. 얄쌍한 눈썹 아...
그 일이 있고 찾아온 그 애의 장례식 날, 그 애가 더 이상 내 옆에서 숨 쉬고 있지 않다는 사실은 며칠이 지나도 인정할 수 없었다. 마지막으로 내가 기억하는 그 애의 웃는 표정은 장례식장에 있는 사진이 아닌 내 기억 속에 있는 표정이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해 장례식장에 가지 않았다. 이제 너에게 몇 번을 보내도 돌아오지 않는 답장 때문인지, 장례식에 가지 않...
*** 푸른 달이 떠오르는 시간. 아이리스는 무너졌던 하트 센트럴 타워가 거의 복구되어가는 모습을 차갑게 바라보고 있었다. 생각보다 빠른 복구 속도는 당연히 좋아해야 될 일이지만, 아이리스의 표정은 밝지만은 않았다. 그녀의 시선 끝에 있는 어디선가 본 듯한 분홍색의 머리카락을 가진 남성은, 아이리스의 시선에 아랑곳하지 않고 분주히 허공에 손을 뻗어 복구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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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헉!" 거친 숨을 몰아쉬며 주위를 둘러봤다. 순간 낯선 곳이라 생각해 심장이 미친 듯이 뛰었지만, 진정하고 살펴보니 금복이와 몇 번 들어온 적 있던 서연우의 방이었다. "내가 왜 여기 있지?" 몸을 일으키려고 하자 잡아당기는 손길에 철푸덕 침대 위로 쓰러졌다. "으악-!" 쓰러지면서 닿아온 따뜻하고 단단한 촉감에 이게 뭔가 싶어 만지작거...
정국이 담배를 피고 온 이후에 몸이 이상하다 했을 때 설마 설마 했다 예전 같으면 또 도망 갔을 거다 기껏해야 이머전시나 다른 사람을 불러 해결시키던지 했겠지. 또 나는 내가 가진 것에 조금이라도 해가 될까 뒤도 돌아보지 않고 가버렸겠지. 하지만 그 날 단 1초도 한 순간도 정국의 곁을 떠날 수가 없었다 심지어 직접 911을 부르려고 했다 '너 진짜 미쳤어...
무저갱: 바닥이 없이 깊은 구덩이: 영원히 벌받을 형벌의 장소 마에카와의 아이, 유우토는 어느새 많이 자라 내년 유치원 입학을 앞두고 있었다. 또래보다 발육이 월등히 좋은 까닭에 초등학생이냐는 질문도 더러 받는다고 했다. 제 아빠를 닮아서 그런 것 같다며 뿌듯하게 웃는 마에카와가 마냥 즐거워보였다. 남자보다는 그녀를 닮았으면 했는데, 꼭 그렇지는 않더라도...
* 변경 가능 요청사항 제목: 작가: 19금 표시 여부: Y/N 출판사 로고(하단 중앙 영역): Y/N
#BL #유사형제 #재회 #상처공 #무심수 #연하공 #연상수 #다정공 #후회수 #현대물 #고용인 #피고용인 ♫ Be with You Tonight - Valère & La Felix ♫ 벤슨이 떠나고 나서 곧바로 샤워를 하러 욕실에 들어갔다. 얼른 씻고 침대에 누워 쉬고 싶었다. 내일이 쉬는 날인 것이 어찌나 감사한지 모른다. 내일은 늦잠을 좀 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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