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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캬하, 그러니까 이 떡으로 저 달나라의 토끼를 물리쳤단 말이야?” 술 한 병을 두 모금에 동내 버린 란이 딸기크림찹쌀떡을 공중으로 던져 받아먹었다. “그렇다니까! 걔가 한 입 먹고 눈을 동그랗게 뜨는 게 얼마나 웃겼는지 알아? 으헤헤.” 그 떡의 제작자이자 사건의 당사자인 보름이 마찬가지로 떡을 던져 받았다. 입가에 묻은 찹쌀가루가 초저녁의 달빛을 ...
- 근데 왜 항상 나 부를 때 별명으로 부르는거에요? - 특별하잖아. 아무사이 아닌 사람한텐 굳이 그렇게 안하니까. - 우리가 그렇게 특별한 사이인가? - 사랑하는 친구니까. - 맞죠. 사실 나도 다른 친구한텐 사랑한다고 안해요. - 응. 나도. 당신이 붙여준 내 별명이 좋아요. 처음엔 어색하고 이상하기만 했는데, 이젠 그 단어가 좋기만 해요. 그냥 내 이...
※ 데한민국으로 가지 못하는 슬픔을 풀기 위해 과몰입 한번 해봤습니다,,, 가상캐스팅 되신 분들의 실제 성격, 팀 내 포지션, 이런 거 다 제외하고 전체적인 외적 이미지로만 골랐어요. ※ 가상캐스팅하면서도 진짜 닮았다고 해도 논란 있으신 분들은 뺐지만, 문제시 알려주세요 :) 배세진 (177cm) 확실히 배우상이라는 정보랑 근육량이 적다는 점, 외모 스탯이...
<3화> 하지만, 그가 그녀에게 말함으로서 상황은 간단하게 종료되었다. 그의 말 한디에. 그는 정말 호모였던 것이다. "인사 해. 내 남자야." "이 귀여운 소년이 네 남자라고? 훗, 반가워요. 이혜린이에요." "반, 반갑습니다. 라은우라고 합니다." "인사했으면 그만 가." "걱정마, 샤워하고 갈려고 그랬어. 반가웠어요. 은우씨." "네? 네 ...
(BGM : Dotan - Hungry) W. 린비 어딘지도 모르는 곳에 갇혀 지낸 지 열흘 째 되는 날이었다. 소녀가 가족들과 헤어진 지도 딱 그만한 시간이 흘렀다. 반항을 했다는 이유로 그들은 소녀에게 충분한 물과 음식을 주지 않았다. 이따금 폭력이 날아들기도 했다. 굶주린 채 학대 당한 몸은 수 천 개의 조각으로 짓이겨진 것 같았다. 가난은 한 가정을...
- 아무래도 혼자있는게 가장 편한 것 같아요. - 왜? - 신경 안써도 되잖아요. - 근데 너 사람 좋아하잖아. 응. 난 사실 혼자가 싫어요. 침대에만 하루종일 있는것도 싫고요. 사람이 귀찮은게 아니라, 사람에게 상처받기 싫어서 거리두려고 귀찮다고 하는거에요. 가끔은 귀찮을 때가 있지만, 그래도 사람이랑 있을 때가 가장 좋아요. 그게 당신일 때가 가장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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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이상한 캐릭터를 좋아하는데 이번 주인공은 말 못할 욕망을 이 상황에 빗대어 표현하는 이상한 캐릭터였습니다. 분원은 자신이 이상한 것이라는 것도 모르고 선배에게 계속 취했었는데 세포분열이라는 것을 배운 것을 계기로 이번엔 인체에 취해서 이 상황은 모두 세포분열을 안 해서 생긴 일이라며 선배에게 세포분열질 하고 싶다는 욕망을 품고는 옳은 일이라고 백번 말합...
"아빠! 아빠는 꿈이 뭐예요?" 어렸던 나는 천진난만하게 질문을 던졌다. 내 손을 잡고 있던 크고 투박한 손의 주인이 대답했다. "하하, 아빠는 꿈을 이뤘는걸?" "뭔데요?" "아빠의 꿈은 말이다…" 띠리리- 띠리링- 고막을 때리는 듯한 소리에 눈을 뜬 나는 서둘러 시간을 확인했다. [09:10] "아!! 지각이다!" 9시가 넘어가고 있는 시간을 확인하자마...
여느 때와 덤덤하게 자신의 방에서 고등학생 교복을 입고 있는 한 남학생. 그의 명찰에는 이백이라고 적혀있다. 학교에 갈 준비를 마친 그는 방문 앞으로 걸음을 옮겼다. 그리고는 잠시 긴장이 되는 듯 자신의 방문 고리를 잡고 잠시 한숨을 쉬었다. "후.." 방을 나가자 사람은 아무도 없었고, 싱크대에 잔뜩 쌓인 설거지 거리와 먹다남은 음식들, 그리고 쓰레기만이...
커다란 고급 승용차 안. 윤서의 저택으로 가는 길. “언니....... 괜찮을까?” 예란은 그제야 겁이 나는 듯 언니의 한쪽 손을 조심스럽게 잡으며 물었다. “너가 선택한 길이잖니. 나는 처음에 반대했던 거 알지?” 다란의 대답에 예란은 입술을 꾹 깨물고는 대답했다. “무서워. 학교에서 친구들이 그러는데 재벌가 사모님들이 젊은 여자들 피를 뽑아...
나의 여름이-시린 이유는 그 독한 여름 감기때문이 아니고, 그 흔한 벌레의 흔적때문도 아니고, 그 추운 에어컨 바람때문도 아니었다. 나의 여름이 시린 이유는, 그대의 여름날 아주 뜨거웠던 태양의 발광으로 익어버린 나의 눈동자가 순식간에 메말려버렸기 때문이었다. 한번씩 그럴때가 있었다. 눈동자를 빼내어 작은 연못 속에 빠뜨렸다가 되돌려 넣으면 지금보단 덜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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