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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1차 재출현 2031.06.22 출현 장소: 별나라아파트 101동 투입 팀: 1팀 투입 대원: 방준 대원 결과: 사망 06:57 - 민간인 김■■의 제보로 검은 손이 별나라아파트에 출현했다는 정보를 입수. 07:30 - 방준 대원 투입. 07:32 - 1~2라인 진입에 성공. 07:32 - 검은 손과 조우. 07:32 - 작전 중단. 2차 재출현 2031....
오늘은 백호를 보러 미국으로 가는 날이다. 오랜만, 은 아니지만 백호에게서 편지를 받은지 이주 뒤 또 다른 편지가 왔다. (백호 피셜) 여우놈과 송ㄲ.. 크흠, 송선배 그리고 산왕의 정우성과 함께 쉐어를 하고 있고 집들이를 오라는 편지와 티켓 두장. 느바에서 어느정도 이름을 알리고 있는 중이고 한국이 아닌 미국에서도 리바운드의 귀재 라는 타이틀을 서서히 달...
시점은 이야기 서술자의 시각을 설명한다. 당신의 글에서 이야기를 누가 전할 것이며, 그 서술자가 얼마나 많은 정보를 알고 얼마나 많은 정보를 드러낼 것인지를 결정하게 될 것이다. 이것을 서술적 입장에서 생각해보자. 청중, 자신, 그리고 이야기 속 사건들의 관점에서, 당신의 서술자는 어디에 서 있는가? 서술자는 이야기를 독자에게 직접 전달하고 있는가? 다른 ...
60화. 푸른 길 “정지. 모두 내려서 얼굴을 보이시오.” 성문 앞에 서 있던 병사가 창을 들어 마차를 가로막았다. 단호하고 고압적인 태도에 마차를 타고 있던 사람들은 서로의 눈치를 보며 마차에서 내려야 했다. 마부 한 명과 4명의 승객. 허름한 마차의 승객답게 그들의 옷차림은 하나같이 낡고 헤져서 먼지투성이였다. 병사는 후드나 마스크를 내리고 한명 한명의...
다란이 윤서와 처음으로 살을 맞댄 지 보름이 지났다. 조용했다. 윤서 쪽에서 연락도 오지 않았고 아무런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그냥 모든 일이 그렇게 지나가는 걸까....... 다란은 생각했다. 그러나 변화는 의외의 곳에서부터 시작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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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세은이 성인인 도한을 고등학교에 편입시키고 도한이 교복을 입고 학교를 등교하는 첫날. 고등학교 3학년으로 들어오게 된 도한은 다신 입지 않을 것 같았던 교복을 착실하게 차려 입고 세은이 선물해준 가방까지 맸다. 나이로 21살인 도한은 주변인들, 특히나 저보다 어린 미성년자 고등학생들의 시선에 둘러싸이거나 하는게 싫어서 귀에는 이어폰까지 양쪽으로 꽂고...
"한 번 더 할까, 우리?" 아림은 음흉한 표정의 언을 한 번 째려보고는, "지금 안 나오면 밥 내가 다 먹을 거야~ 오늘 오빠가 엄청 좋아하는 것들인데!" 언을 놀리듯 말하며 아림은 침실을 빠져나갔다. 그런 아림의 뒷모습을 바라보던 언은 문득 이 모습이 자신이 생각한 신혼이었음을 깨달았다. 다시 또 시리게 가슴이 아파왔다. 시도때도 없이 자꾸만 아림과의 ...
나는 불에 타 가루가 되었고, 물에 빠져 바다가 되었다. 나는 지구의 바다가 되었다. 나를 둘러싼 육지, 나의 밑에 있는 돌덩어리들, 나의 위에 떠 있는 배, 그리고 요트들, 나의 안에 있는 물고기, 해초들. 이것들을 감싸 안은 바다가 되었다. 바다가 된 지금, 나는 생각하고 있다. 나에게는 특권이 주어진 것이다. 인간이 죽고, 바다가 되어 다음 무엇이 되...
*모든 내용은 허구입니다. 믿지 않았다. 진심은 언제나 통한다. 진심을 다하면 반드시 보답받는다. 완전히 동화가 따로 없었다. 매 순간 최선을 다해도, 진심으로 부딪혀도 끝이 좋지 않은 경우가 얼마나 많았던가. 현실은 늘 잔혹했다. 찰나의 빛을 본 순간을 영원으로 남겨 파멸을 이끌었다. 평생 어둠에서 산 이는 희미한 빛 한 조각조차 쉽게 잊지 못했다. 잊지...
上: https://posty.pe/8r7kdk中: https://posty.pe/7d2itg Stargazing 별 보기 3 하여튼 이사도라 세스는 이곳에 있었다. 사람 만나기를 귀찮아하고 여럿이 모이는 술자리는 더욱더 싫어하는 평소 성향을 고려했을 때 극히 드문 일이었다. 확률로 따지자면 일 년에 한 번쯤 겨우 일어날 정도로. 이렇게 취하기까지 한다면 ...
“씨발, 너 지금...” 현수는 저도 모르게 나온 말에 입술을 씹었다. 초조해 보이기 싫은데, 같은 시덥잖은 생각을 하며 바지 주머니를 뒤져 담배를 꺼냈다. 오늘따라 담배가 야속할 만큼 얇고 짧은 것 같았다. 입에 무는데까지 왜 이렇게 오래 걸리는지. 담배 끝에 불을 붙이려는데 손이 떨렸다. 현수는 스스로가 형편없다고 느꼈다. 둘 사이의 거리가 이렇게 멀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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