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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TW: 총기를 이용한 테러, 유혈, 따돌림에 관한 암시, 가정폭력, 유혈에 관한 묘사가 있습니다 무려 하루 동안 벌어진 정신없는 사건들을 묘사하느라 조금 늦어진 감이 있지만, 내 얘기를 간단히 해볼까 한다. 내 이름은 조이 그린, 친구 따윈 없고 학교에도 소속감을 느끼지 못하는, 그린빌 고등학교의 9학년, 아빠와 단둘이 학교 근처의 낡은 집에 살고 있다. ...
“형.” 슬며시 붙잡았던 손은 떨어지자마자 저만치 멀어져 혼자 계단을 내려가고 있었다. 들리지는 않았지만 어쩐지 소헌의 발밑에서 쿵, 쿵 소리가 나는 것만 같았다. 소헌은 그대로 알렉의 파티장을 빠져나가 승강기로 다가갔다. 일련의 과정이 무척 재빨라서 채민은 뛰다시피 따라잡아야 했다. 그의 등 뒤로 자신을 부르는 일행의 목소리가 아스라이 흩어졌지만 신경 쓰...
W. 진글로 띵동- "..잘 자고있는데 진짜!!" 침대에서 내려와 쿵쾅쿵쾅 동물원에서 볼 법한 코끼리 걸음으로 인터폰 앞에 섰다. “누구세요?” 아침에 억지스럽게 받은 오늘 나의 임무, 새 하숙생 맞이하기. 누가 오는지 모르겠지만 방만 알려주고~ 설거지는 항상 걔가 하는 거라고 구라치고 평화롭게 살아야지~ “네..저 여기 오늘 하숙집 보기로 한 사람인데요....
∎ ATTENTION ∎ •주인공(신스랑) 사랑받아 •GL/HL •얀데레/집착/상해/살해/살인/시체훼손/선택/압박 강요/가스라이팅/심리적 공포 등 그 외 요소 등이 있기 때문에 위와 같은 요소들 중 하나라도 트리거가 있을 경우 열람을 자제해주시길 바랍니다. ∎ ∎ ∎작성자는 위와 같은 요소들에 대해 지지하거나 옹호하지 않는다는 점, 해당 요소들에 대한 문제...
출입을 허락 받은 자는 주인을 포함해 이 세상에 오직 세 명뿐인 마왕의 침실. 그 중 하나인 체스가 고요하게 문을 열고 들어왔다. 보통은 반갑게 맞이하는 목소리가 들려왔겠지만, 오늘은 텅 빈 방만이 그를 주시했다. 요즘 또 새로운 아티펙트 제작에 몰두하느라 바쁜 시미르는 연구실에 있는 탓이었다. 책상으로 직행한 그는 도대체 정리 기준을 모르겠는 복잡한 곳을...
이 글에서는 실존하는 그림이나 조각, 도자기 등의 모습이 묘사되는 부분이 나옵니다. 파리스의 선택에 대해 르네상스 및 그 이후 화가들이 그린 그림에서는 대부분 세 여신 모두 나체로 나오고 이건 그냥 구글에 검색하면 수도 없이 많이 나오기 때문에 별로 여기에까지 첨부하고 싶지는 않지만, 외전에서 나온 도자기와 조각은 독자들이 어떻게 생겼는지 궁금해하실 것 같...
■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10화> "뭐야, 너 또.. 뭔 사고 쳤냐?" 걸음을 멈추고, 의심의 눈초리로 내게 묻는 김여운. 난 재빨리 화제를 돌려버리고는 내 핸드폰을 가디건 주머니에서 꺼내 들었다. "하하.. 그, 그럴리가.. 리원 형님한테 전화 안드려도 될까요?" 다행히 어제 있었던 일을 기억을 못하는지 어제 무슨 일 있었냐는 그 남자의 궁금증 가득한 얼굴. "이상한...
<9화> 김여운은 허리에 얹어진 손에 힘을 주고 내 허리를 확 끌어 당겨 안아버리며 말한다. 애절하도록 애틋한 그 남자의 목소리는 내 마음을 뒤흔들어 놓기에 충분했다. "잊었단 말야.." 김여운이 이끈 손에 손가락 하나 움직일 수 없었다. 허리에 둘러진 커다란 손이 힘이 가해졌고, 어깨 위에 김여운의 턱이 걸쳐진채 숨을 거칠게 몰아 쉬고 있었다....
기준은 약간 꺼끌하면서 부스럭대는 감촉을 느끼며, 이불 빨 때가 되었나 하는 생각을 했다. 심지어 꿉꿉한 냄새와 함께 묘한 알코올의 향이 콧구멍을 자극하기까지 했다. 어제 술을 마셨던가, 를 되짚어보던 기준은 자신의 머리를 내리치던 께름칙한 감각에 눈을 번쩍 떴다. “헉, 헉….” 가쁜 숨을 몰아쉬며 기준은 자신의 마지막을 떠올렸다. 몇 번이나 머리에 ...
‘우주 뿌셔, 지구 뿌셔, 네 사랑이 부서져 내려.’ 삼각김밥 다섯 개가 노란 플라스틱 바구니에 떨어졌다. 기준은 무슨 맛인지 확인도 안 하고 보이는 족족 바구니로 집어넣었다. 이어폰에서 흘러나오는, 얼마 전 발매된 ‘지니어스’의 신곡 ‘Crackluv’을 흥얼거리며 다음 먹잇감을 찾아 장소를 옮겼다. 곡을 아무리 반복해 봐도, 역시 도진이 파트인 ‘우...
안녕하세요 혜담입니다. 너무 오랜만에 인사를 드리는 것 같네요~. 기왕 늦어진 김에 완결까지 써서 가져오려다 보니 더 늦어진 감이 없지않아 있는 것 같습니다. ^^ 2차 창작을 길게 써본 건 처음이라 여러모로 부족한 부분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생각보다 많은 독자분들이 즐겁게 봐주신 덕분에 힘내서 첫 쳅터를 마무리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별로 궁금하시지 않...
마도조사 본편 완결 이후, 남망기와 위무선이 혼례하기 전 시점.위무선의 혼롓날 벌어진 대형 사건에 관한 이야기. “위 공자. 하나... 아니 두 가지만 물읍시다.” 섭회상은 진지한 표정으로 부채를 탁 펼쳐 펄럭펄럭 부쳤다. 남희신과 함께 온 듯, 고소 남씨 수사들 뒤에서 살며시 등장한 그는 금릉과 대화를 나누자마자 호기심으로 반짝반짝 빛나는 눈을 곧바로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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