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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어두운 밤. 산뜻하게 내리쬐던 한낮의 태양이 서쪽 너머 수평선으로 넘어가자 북적이던 도시가 침묵에 휩싸였다. 해가 떨어지면서 몰아치는 바람에 도시의 가장 높은 곳에 솟아있는 공작저에서 조차도 쉴새 없이 철썩이는 파도 소리를 들을 수 있었다. 완전히 어둡다고 하기엔 하늘은 아름다웠다. 밤하늘에 파란색, 빨간색, 노란색, 하얀색의 별이 옹기종기 모인 푸르고 검...
* 변경 가능 요청사항 제목: 작가: 19금 표시 여부: Y/N 출판사 로고(하단 중앙 영역): Y/N
* 수료식 아침, 인턴들은 저마다 한껏 치장한 모습으로 교육장에 들어섰다. "어머~ 아원아, 너 수트 입으니까 너무 잘 어울린다!" "아하하...갑자기 어디서 튀어나왔니.." "나야 늘 너 뒤에 있징!" "하하하...아주 고맙네...너도 옷 잘 어울린다." "아이~ 뭘~ 지금 보니 나랑 너 너무 잘 어울리는 한 쌍 같지 않아?" "그런 거 같진 않은.." ...
선견전대 커맨다이저 1차 강화 폼이랑 강화 장비가 이른 시기 유출됐다는 설이 있다. 사실이다. 그런데 그냥 보여줄 수는 없고 무료 이용자분들께는 미리 보기 사진 정도로는 먼저 보여드리겠다. 멤버십 이용자분들 혹은 100포인트 사용자분들은 먼저 보실 수 있다.
약 4년의 세월을 달려온 희노애락애오욕 (채팅방 기준) 4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3명의 작가가 특별한 외전을 집필. 왼쪽부터 순서대로 가면라이더 마이너 -After stage- (gratton) 공권룡전대 스쿼다이저 -주황빛 역전- (쿠도하루) 마성전대 나이트레인저 - [외전의 밤~최초의 마성개방! 나이트레인저 탄생의 비밀!!] - (블레이즈) 가면라이더 트...
현 위치: 프레이아 '덩치 크고 우울해 보이는 여자 선원'을 봤다는 사람을 찾은 건 다섯 가게를 지나친 후였다. 그동안 물어본 과일가게, 떡집, 고깃집, 국밥집, 빵집에서는 에올을 못 봤다고했다. 여섯번째로 생선가게에 앉아있는 소년에게 브로딘이 다가갔다. 아직 본격적으로 장사를 시작하지 않은 가게에는 그 또래의 아이들이 잠을 깨며 앉아있었다. 부모는 가게 ...
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단체 사진 겸 미리 보기 사진 왼쪽부터 테오 스타레스, 버밀리온 보텍스, 베르나 세실리아, 로이그 크레센트, 드란 메탈리카. 순서대로 나열(왼쪽은 고리가 있고 오른쪽은 없는 모습) 보면 알겠지만, 아래에 있는 링크의 게시글에 나온 구성원 모습을 그대로 gratton 작가가 그린 것. 그나저나 드란 메탈리카의 턱선이 심하게 깎인 것 같은데 기분 탓인가? 이후...
현 위치: 프레이아 제일 먼저 감탄을 내뱉은 건 시샨이었다. 사미와 그에게 끌려 나온 에르도 프레이아 항구를 보고는 입을 다물지 못했다. 끝이 안 보일 정도로 많은 어선과 화물선과 여객선이 바다에 떠있었고 수백 명의 선원들과 어부들과 승무원들이 오르락내리락하고 있었다. 몇몇 일꾼들이 땅에 다리를 박고 버티는 소를 끌어당기고 있었고 한쪽에서는 닭장을 싣고 있...
*BL입니다. *죽음에 대한 요소가 포함된 글입니다. *픽션입니다. '...' '다시 아무것도 안 보여' :암순응 죽은 소영의 목을 조르던 손을 놓았다. 다시 돌아오지 않는 호흡에, 그대로 다시 그의 목을 잡고 조르며 울었다. 손끝으로 느껴지는 차갑게 식은 살결은 도무지 형한테 어울리지 않았다. 온기가 없는 형은 내가 알고 정의하던 형의 존재에 단 한순간도...
샤킨은 잘츠 호 뱃전에 기대 멀어져가는 상인들의 섬, 노르를 바라보고있었다. 우락부락하게 생긴 선원들이 불평하긴했지만 어쨌거나 배에 타는덴 성공했다. 이게 다 선장의 바짓가랑이를 붙잡고 늘어진 에르 덕분이라고 생각하며 샤킨은 웃었다. "방해하지말고 썩 꺼져, 꼬맹아." 밧줄더미를 어깨에 진 선원이 샤킨을 거칠게 밀치자 바닥에 나동그라진 샤킨은 그 선원을 노...
자기가 틀려놓고 시험지 점수가 엉망인 것에 부들거린다! 그 와중에 이 녀석 답변이 정말 살벌한데 귀가 어떻게 된 거 아닐까? 시험지 첨부! 뱅가드 코퍼레이션 거라서 그런지 아주 익숙한 이름들이 보인다.
오후 6시부터 라운지바 한켠에 마련된 스테이지에서는 준환과 밴드의 리허설이 한창이었다. 서울대 재학 시절부터 사회인이 된 이후에도 지금까지 함께해 온 밴드 '동Go동Rock' 멤버들은 너나할 것 없이 할리 데이비슨 가죽자켓을 입고 선글라스를 낀 채 한껏 힘을 준 차림으로 나타났다. 꿔다 놓은 보릿자루마냥 지루하게 앉아 있을 게 뻔한 직원들 앞에서의 공연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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