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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곰채널 구독자, 멤버십, 그리고 독자 여러분 :> 안녕하세요. 요즘 공지 글을 자주 올리는 것 같습니다. "백작가의 막내딸이 되었다" 시즌 2가 이제 슬슬 완결입니다. 주로 쓰고 싶었던 메인 스토리는 끝니 났구요. 아쉬운 마음과 캐릭터들에 대한 애정을 담아서 외전을 구질구질하게 쓰다가 최종완결로 땅땅땅 할 예정이에요. 외전은 정기연재는 아니고, 조금...
모든 일의 원흉인 현아 언니의 실체부터 이 망할 조직이 망해가기를 바라는 마음을 가지면서.... 병원실 밖이 소란스러워졌다. 병준이가 경고를 하는 말이 들려왔다. 누가 온지는 대충 짐작이 가기 때문에 일어나서 문을 열었다. 그리고 내 예상대로 문 앞에는 너의 가족들이 있었다. "돌아가, 할 말 없으니까" "잠깐만.." 문을 닫으려고 다시 손잡이를 잡고서 힘...
루체테 08 : 밝게 빛나라 W. Persona, 루. *폭력이 주로 등장하는 작품입니다, 읽으시기 전 주의 부탁드립니다. *작품 내에 등장하는 이름, 인물, 단체명, 기관 등은 모두 실제와 무관하며 작품의 모든 내용은 작가의 상상에 기반한 허구임을 알립니다. 세상을 살다 보면, 가끔씩 피가 섞인 진짜 가족보다도 더 가족 같은 사람이 생길 때가 있다. 그리...
22. "과거를 바꾸어 이힘을 없애는 것. 물론 가능하다, 하지만 그렇게 되면 이지연은 역사에서 사라지게 된다." 릴리트는 말을 이었다. "이지연은 두 아이를 해방시키기 위해 태어난 존재다. 그러니 이 힘이 없으면 둘 아이도, 이지연도 역사에서 없어지는 것이다." "역사에서 없어진다니.. 어떤 의미인지 모르겠어" 내 물음에 릴리트는 이렇게 답했다. "그 말...
욕이 포힘되어 있습니다 아직도 그 날이 떠오른다 중요한 회의에서 내 몸이 마음대로 움직였던.. 그러곤 하는게 코카인..이였지 ㅅㅂ 아직도 그 수인족 새끼를 못 죽였다.. 그 덕에 마법? 아무튼 마법도 안풀렸고.. 오늘도 회의가..있네.. "데몬 오늘 회의 있는거 알지?" "네 알고 있습니다" "시간 맞춰 오도록 해" "네" 하..회의 가기 무섭다 또 이상한...
8. “...어?” 체육수업을 막 마치고 들어온 지우는 땀을 흘리며 사물함을 열었다. 수북히 쌓인 문제집 사이로 작은 상자가 올려져 있는게 보였다. 쪽지 없이 선물만 있어서 누가 준건지는 모르겠지만 아마도 마니또가 활동?을 시작한 것 같았다. 처음 담임이 마니또에 대해 얘기했을때는 드럽게 하기 싫었는데 막상 하게 되니 이게 기분이 묘했다. 꼭 연애편지라도 ...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모든 내용은 허구입니다. 닫혔던 문이 다시 열렸다. 창고방에 도착한 이들은 신세운의 안내를 따라 내부로 들어왔다. 창고방이라는 이름에 맞게 공간에는 물건이 든 박스가 여기저기 널브러져 있었다. 셋은 앞을 가로막는 박스를 치우고 앞으로 나아갔다. 상자를 정리하고 쌓으며 다다른 끝에는 작은 문이 있었다. 사람 한 명이 들어갈 만한 크기에 낡은 팻말을 건 문은...
따뜻한 햇볕이 사무실로 쏟아지고 있던 오전. 자리에 앉아 커피를 홀짝이며 키보드를 두드리고 있던 다란은 폰이 온몸을 떠는 진동음에 움직임을 멈췄다. 책상 위에 올려놓았던 폰이 계속해서 진동음을 내고 있었다. 전화를 건 사람은....... 윤서. 다란은 얼른 전화를 받았다. “응. 일하고 있는 중인데....... 왜?” “나 오전에 잠깐 스케줄 비거...
얘기를 들어보니 납득이 가는 것이었다. 지금까지 자신이 봐온 인간들도 거의 다 그러했음을 깨달은 저승사자였기에 그녀가 얘기하는 인간의 어리석음과 가벼움을 거의 이해했다. 발 없는 말이 천리 간다는 말이 괜히 예부터 있는 게 아니었다. “그런 일을 겪었다면 충분히 인간 불신을 하겠네요.” “이상하게 생각 안 하시네요.” “내가 왜 이상하게 생각해요.” “그냥...
셰릴은 자기 나름대로는 할 말도 많고 화가 다 가라앉지는 않았는지 계속 씩씩거리며 조르주를 노려본다. 그래봤자 조르주가 갑자기 미친다든가 해서 촬영을 허락한다든가 하지는 않을 거라는 걸 잘 알고는 있지만, 그래도 지금의 상황을 만든 게 왠지 조르주가 한 것 같아서 더욱 감정을 숨기지 못하겠다. 그리고 이 상황을 탐탁치 않게 보는 건 다름아닌 슬레인과 준후다...
양서호는 공이수보다 먼저 깼다. 양서호는 사실 그렇게 수면이 많이 필요하지는 않은 사람이었고, 밤 늦게 잠들어도 늦잠 없이 눈을 뜨곤 했다. 일찍 일어난 양서호는 본래 아침에 가만히 앉아서 명상을 하는 편이었는데, 공이수는 고요하게 명상하는 양서호를 가만히 바라보는 것을 꽤 좋아했다. 그러나 현명한 양서호는 자신의 정서 안정에는 명상보다는 공이수를 끌어안고...
<11화> 이설우의 말에 그가 입술이 비뚤어지며 내 어깨를 확 붙잡는다. 그때문에 푹 숙여서 눈물을 톡톡 흘러 눈물 범벅이가 된 채 고개가 들렸다. "그새 애칭까지 정한 사이가 됐어?" "...." 눈 앞이 눈물로 가득차서 앞이 유리창에 비친 그림자처럼 흐릿했다. 익숙한 목소리가 귓가에 들렸고, 그 목소리는 김여운이었다. "강리원, 은우 울리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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