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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근미래, 수수께끼의 남자 피에몬테는 세계를 멸망시킬 수 있는 병기, '아티팩트'를 탈취한다. 피에몬테가 탈취한 아티팩트는 '전뇌인' 이라고 불리는, 전신을 생체기계로 개조시킨 인간과 유사한 종족인 '넥서스'였고, 피에몬테는 넥서스에게 진이라는 이름을 붙여주고 그가 가진 재산과 이공간에 있는 거처, '수족관'을 물려주고 잠적한다. 10년 후, 피에몬테로부터의...
https://youtu.be/VB0npMuqkX8?si=8251Pzw2DWVKL15d 그 아이 브금 *** 어느 날부터 눈에 밟히는 사람이 생겼다. 최현서. '가까이에 있는 사람이 모두 불행해진다'는 소문과 함께, 있는 듯 없는 듯, 조용하면서도 눈에 띄는. 모두가 그를 꺼리지만, 꼭 누군가와는 함께하는 특이한 아이. 최현서를 설명하기에는 턱없이 부족하지...
“그래서 말야- 그때 우리가 그랬지! 야, 여기가 너네 구역이냐!? 하고.” “아, 진짜 진짜? 그래서 어떻게 됐는데??” “초- 멋진데!” 꺄르륵 꺄르륵. 활기찬 웃음소리가 오가는 곳에서 나는 홀로 넋을 놓은 채 바닥의 문양을 덧그리고 있었다. 그래, 전 도만이라고 했던가… 그럴 수도 있지…. 마이키랑 친한 사이라기에 뭔 개소리인가 싶었던 거지 애초에...
나직하게 속삭이는 목소리가 들려왔다. 소곤소곤, 평온하고 부드러워 꼭 자장가 같았다. 여섯 번, 아니다. 일곱 번인가. 정신이 들었다가도 자꾸만 끊겼다. 이대로 있을 수 없다 싶어 어떻게든 깨어나려고 노력하는데, 눈꺼풀이 바위처럼 무거웠다. 사방에 커튼을 드리운 가마에 실려 저택으로 돌아온 티에는 꼬박 엿새를 앓았다. 앓으면서도 어이가 없었다. 사람의 몸이...
“누나! 나랑 놀자!” “그래, 그래.” 이젠 기억도 잘 나지 않는 어린 시절 기억. 통통한 두 뺨을 발그레하게 붉히고선 매일 같이 집 앞 놀이터에 앉아있는 저를 찾아왔던 동생과 동갑내기인 꼬마. “누나! 나 다 크면 누나랑 결혼할래!” “뭐? 풋..” “아, 왜 웃어! 난 누나랑 결혼할 거야! 두고봐, 반드시 누나의 가족이 될 거라구!” 결혼하자고,...
띠링- “아, 카나다.” 막 하교 중이었던 에마는 문자메시지 알림음에 휴대폰을 열었다. 화려한 비즈 장식 휴대폰 고리와 얽힌 방울이 흔들리며 딸랑 소리를 냈다. 그 방울 소리를 듣고는 에마의 가방 안에서 숙면을 취하던 케로가 눈을 비비며 에마의 어깨 위로 포르르 날아들었다. […왜? 카나가 뭐라고 하는데?] “으음~ 오늘은 친구랑 시내에서 놀다가 들...
■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새벽부터 웨버가의 전속 의사는 급하게 도구를 챙겼다. “렉시 도련님이 새벽에 크게 다치셨나…” 이런 시간에 레오가 부르는 일은 흔치 않다. 의사는 불안한 마음을 다잡고 렉시의 방으로 달려갔다. 문을 열고 들어가자, 레오는 렉시의 침대에 걸터 앉아 다리를 꼬고 시큰둥하게 창 밖을 바라보고 있었고, 렉시는 침대에 엎드려서 가는 숨을 내쉬고 있었다. 그리고 의사...
S사 회장 딸 김서현과 J사 후계자 곽 윤.... 공식적으로 약혼 성사.... 사실은 사랑했던 사이? (8월14일) S사 회장 딸 김서현(19)과 J사 후계자 곽 윤(22)이 어제 13일 공식적으로 약혼을 성사하였다. 일주일전부터 S사의 회장과 J사의 회장 만남이 있었으며........ 도로 위를 달리는 차 뒷좌석에 앉아 인기 뉴스를 보고 있었다. 그런데 ...
뇌가 익어버릴 듯한 여름철의 열기. 아른거리는 아지랑이. 고통을 호소하는 머리에 인상을 찌푸릴 무렵, 좁게 트인 시야 사이로 공허할 정도로 검은 눈을 가진 남자가 물어왔다. [일어났어?] 초등학교의 여름 방학. 다른 세계의 여름에 일어난 만남이었다. 나는 그날 사노 신이치로란 사람을 처음으로 인지했다.
'만져 줘, 나의 블라인드 데이트'가 11월 11일, 웹소설 플랫폼 조아라닷컴 http://mw.joara.com/ 에서 프로모션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첫작인지라 미비한 점이 많이 보여 대대적인 수정이 들어가면서 이곳 포스타입에도 수정본으로 재업 중입니다(✨11/6 현재 모든 회차 수정 완료) ➡️ posty.pe/s6f3650 다듬는 중에 26화 첫날밤...
"…죄송해요, 저한테 물어보신것도 아닌데. 그냥 그, 아는 문제 같아서..." 너무 나댔나봐. 이상하게 보이는건 아니겠지...? 주한에게 도움이 되고싶은 마음에 입이 멋대로 움직였다. 조금 전 유창하게 설명하던 모습은 간데없이 당황하고 있는 율에게, 시혁이 고개를 갸웃하며 물었다. "영문과 복전중인건 아니지?" "예?? 그럴리가요…." "스읍, 그치. 이 ...
모든 기억을 본 서진은 잠에서 깨어났다. 그곳은 꽃무릇을 핀 마을이 아니었다. 난생 처음 보는 집, 서진은 살짝 긴장하였다. ‘어머니랑 친우 사이인데 배신할 리가.’ 서진은 그리 생각하며 조심스럽게 시스템을 불렀다. “시스템.” [오랜만이에요 서진 님.] 자신이 부르자마자 대답하는 시스템에 서진은 싱숭생숭한 마음이 들었다. 그냥 이용하기 좋은 시스템이라고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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