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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12 “으음…” 이설은 애플워치를 앞에 두고 고민에 빠져있었다. “근데, 요즘 애들 솔직히 애플 워치 하나씩은 다 차고 다니잖아요. 없으면 따돌림이나 당하지.” 뻔지르르하게 차려입은 대리점 직원이 이설의 고민에 쐐기를 박듯 말했다. 뻔한 상술임을 알지만 괜히 ‘요즘 애들’ 이나 ‘따돌림’같은 단어에 멈칫하게 되는 것은 어쩔 수가 없었다. “제가 폰팔이만 십...
밖으로 나오니 교수 두명이서 학생들을 대피시키고 있었다. "이쪽으로 대피하세ㅇ.. 로문아!" "..무슨 일이죠?" "그게.. '마력 폭주증'이 터졌어. 1학년 신입생 중에 일이 있었는지 이성을 잃은 채로 불안정한 마력을 내뿜고 있어." "슈아야. 기운이 느껴지는 곳을 찾아봐." "..저희 바로 위쪽에서. 계속 마력이 터지고 있어요. 주변 시설들이 망가지고 ...
시끌시끌한 교실 안, 학생들은 시끄럽다. 내 이름 김서우 27살. 그것도 전 이름, 전 나이다. 나는 현재 로맨스 웹툰에 들어와있다. 그것도 그냥 작가가 예의상으로 넣어놓은 캐릭터 중 하나에 빙의했다. 내가 왜 이곳에 있는지는 모른다. 그냥 교통사고를 당했는데 그 이후에 눈을 떠보니, 나도 모르게 이곳에 와 있었다. 내가 빙의된 캐릭터의 이름은 박설. 남자...
*시간을 달리는 소녀 au 어디서부터 잘못됐을까. 존나 어디서부터 잘못된 걸까. 제 머리를 벅벅 쥐어뜯으며 고민해봐도 눈앞의 풍경은 빌어먹게도 평화로웠다. 공기의 흐름이 바뀐다거나, 갑자기 시야가 빙글빙글 돈다던가, 뭐... 라벤더 향이 난다던가. 그런 일 따위는 전혀 일어나지 않고, 지극히, 변함이 없었다. 그러니까 한마디로... "x 됐네, 이거..."...
정안은 초야 이후, 희유를 찾지 못했다. 그 밤, 희유가 했던 청이 떠올라 제 마음을 괴롭혔기에. ‘제가, 공주를 품을 수 있게 해주세요.’ 정안은 희유의 청에 초야라는 것을, 희유를 안지 않더라도 자리를 지켜야 한다는 것을 잊고 침전을 박차고 뛰쳐나왔다. “서안아, 어찌, 어찌해야 하느냐.” 광훤이 서안을 위해 준비했던 전각, 부용전을 밤마다 거닐...
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야, 이번 컨셉 진짜 미친 거 아니야? 좀 봐봐.” “닥쳐. 나 공부하잖아. 니나 봐.” “넌 지금 친구가 이렇게 간절한데 공부가 눈에 들어와?” 별 다를 거 없는 하루였다. 뱀의 충격적인 한마디를 듣기 전까지는. “얘들아. 나 사실 저승사자야.” 넌 무슨 그런 말을 컴백 티저 보는 중에 하니. 오후 9시, 저녁을 먹기엔 늦었고 야식을 먹기엔 이른 시각...
역시 카드는 전부 모아놓고 보면 장관이야! 과연 진짜 이 카드를 키 아이템으로 쓰는 녀석이 나오면 어떤 녀석일까 궁금해지네. 4주년에 트와일라잇 나왔으니 5주년 캐릭터로 나올지도?
"좋아, 풋내기들." 장교들을 노려보는 바이에른 상급대장이 운을 뗐다. "해군 원수는 일정이 있어 불참했으니, 통성명은 여기서 끝낸다. 너희들을 이렇게 불러 모은 이유를 알려주겠다." 그러곤 목을 풀더니, 방금 전과는 조금 다른 온화한 표정을 지었다. "2주 후에, 이 나라의 지배자, 아이네 공녀 전하께서 사교회를 개최하는 연례행사가 있다." 그러고보니 봄...
(본 내용은 제 상상력에서 따온 것이니 이해가 안 가더라도 조금 이해해주세용^^) {스토리 제설정입니다} -> 남도일에게는 형과 여동생 한 명 있다. 형은 남도일이 어린 아이가 되고 난 뒤부터 FBI에서 일하고 있고 여동생은 FBI의 요청으로 검은 조직에 스파이로 잠입해있다. 새 아침이 밝았다 미란 - "코난! 일어나봐! 누가 온 거 같은데!" 아침부...
* 보통의 원룸보다 조금 큰 이 방은 가운데 선을 그으면 딱 대칭이 될 정도로 좌우로 침대와 옷장이 양쪽 벽면에 나란히 붙어 있다. 두 명이 사용하는 2인실 숙소이나 합동훈련이라는 특수 훈련의 참여 인원이 적기 때문인지, 승화를 간부로서 배려하기 때문인지 몰라도 승화는 혼자 이 방을 쓰게 되었다. 휑할 정도로 깔끔하게 비워진 방이었다. 처음 이 숙소에...
지혜의 나라라 불리는 이곳 ‘아르테니아’. 아베트 대륙 중 한 곳으로 그 중 가장 큰 도시인 아르위뉙은 학술의 도시라 불리었다. 왜 학술의 도시냐고? 이곳의 가장 큰 교육 기관인 아르테니아 아카데미아. 무려, 아베트 대륙 최대 최고의 학술기관이자. 아르테니아의 중앙행정기관이 바로 이곳, 아르위닉에 있었기 때문이었다. 그 어느 곳에서도 얻을 수 없는 귀중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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