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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눈을 몇 번 끔뻑거린 알피의 등에서 날개가 솟구쳤다. 파르르 떨리는 깃털에서 진득한 마기가 쏟아졌다. “네가 감히, 나에게?” 마계의 음울한 공기가 경직됐다. 마치 그의 압도적인 힘을 두려워하듯이. 하지만 캄프칸은 그의 마기가 자신을 찢어죽일 기세임에도 의연하게 받아냈다. “그 녀석이 죽은 이후에 내가 널 가만히 둘 것 같나?” “허, 마왕이 될 자신은 있...
* 화이트 모드 열람을 권장합니다. 별다른 기믹이 존재하는 건 아니고, 캐릭터 대사를 글자 색을 구분하여(검은색/회색) 작성하였습니다. +추가합니다. 이번 글에는 이은아 선생님의 오리엔테이션을 빙자한 세계관 설명이 길게 이어집니다. 혹시 설명을 보지 않고 세계관을 자연스레 알아가길 선호하시는 분들은, 스크롤을 쭉 내려 가로줄이 나오는 곳에서부터 읽어 주시면...
일하고, 일하고 또 일하고.어제도 그제도 정신없이 일하고.계속, 꾸준히, 순서대로 하나씩.체크.체크.하나도 빠짐없이.하루에 3시간 쉬고, 21시간 일하고. 그렇게 45일을 살았더니 결국엔 업무가 끝났다. 아, 몸은 괜찮아도 스트레스는 어쩔~ 빌어먹을 산파부!!! 오늘이……, 흠~, 3월하고도 7일. 월요일 낮이다. 일을 마치고 집으로 이동한 나는 샤워한 후...
15 희재는 천장의 석고보드만 노려보고 있었다. "아. 씨발." 나지막한 욕설이 듣는 이 없는 양호실에 나지막이 내려 깔렸다. 고맙다, 그 세글자가 뭐라고. 도대체. 사랑해, 그랬으면 아주 쌌겠다. "… 아… 씨발, 진짜." 희재가 신경질적으로 이불을 뒤집어썼다. 사랑하긴 뭘 해. 하 씨. 몇번이고 욕설을 내뱉으며 도리질을 쳐봐도 살풋 말려 올라간 그 빨간...
작품에서 풀지 못한 설정 및 이야기를 공개해봅니다 :) 나이젤 페클리 Nigel Peckly 나이젤이란 이름은 영미권에서 친구가 없는 이미지가 있습니다.자스민 향기는 유혹할때 사용하는 향이라는 이미지가 있습니다(페미닌한 느낌).크리스 인터뷰를 34번쯤 봤습니다. 그 기간동안 두통약과 소화제를 달고 살았습니다.잘 때 이가는 버릇이 있습니다. 갈면서 꾸는 꿈은...
일단 아리스 대대의 붉은 전함들은 네르토 행성으로 이동 하기로 빠르게 결정했다. 거기 에서 세인트 랜서 대대의 전함들과 만나기로 하였다. 여러 걱정 보다는 빠르게 세인트 랜서 대대의 전함들과 만나고 보는게 답일뜻 했다. 폴드러크 대대의 지휘 전함 그렌트 크레타를 포함한 40척의 전함들은 제 각 각 버니어들의 푸른 불꽃을 뿜우며 빠르게 이동 하는 중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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곱게 귀염만 받고 자란 새침한 귀족아씨 출신이 아니어서 일까 정아의 판단은 빠
침략 협력단군의 레프르 테이크 원수는 그전에 있었던 거대한 금속 우주 도시에 쿠트하타니족들의 침략 으로 인한 사건 때문에 연합 협력단군의 밀라로크 해트러 대장의 말에 동의 하고 원수는 자신들과 같은 소속의 침략 세력 나라 들에게 쿠트하타니를 쓰러트리기 위해선 연합 세력과 임시로 손을 잡고 힘을 합치며 쿠트하타니 종족들을 없애야 한다고 설득하며 말하였다. 하...
체현이 잠든 것을 확인한 이결은 몸을 일으켜 침대 헤드에 기댔다. 사방이 조용한지라 부스럭 거리는 소리가 꽤 크게 들렸음에도 아이는 움찔거리지도 않았다. 정말 '곤히 잔다'는 말이 어울리게 체현은 잘 잤다. 병원에 있을 때 원 없이 봤던 얼굴이건만 체현의 자는 모습은 봐도 봐도 질리지 않았다. 유일하게 제 나이를 드러낼 때라 그런가. 두 눈을 꼭 감고 색색...
적막이 흐르는 동궁에 안치된 다섯 개의 관 앞에서 안희는 그저 공허한 표정을 지으며 자리를 지켰다. 얼굴에는 마르지 않은 눈물 자국으로 얼룩져있었고, 그런 안희의 뒤로 호위인 주아와 이조의 좌랑으로서 입궐한 찬희가 어떤 말도 하지 못하고 무릎을 꿇고 앉아있었다.저 아픔을, 고통을 누가 이해할 수 있으랴.상실로 인한 슬픔으로, 작고 작아져 그대로 사그라질 것...
애석하게도 박태영은 용의주도한 놈이었다. 머리도 잘 굴러갔고, 의외로 잔걱정이 많았다. 내가 가장 먼저 한 일은 데이터가 잡히는 모든 기기를 버리는 것이었다. 휴대전화, 업무용 태블릿, 노트북, 스마트 워치, 그리고 또……. ‘이게 뭐야?’ ‘우리 사우들 출입증에 들어있는 마이크로칩.’ ‘아무리 봐도 주사기인데.’ ‘……을 조금 개조한 거지.’ 왼쪽 팔오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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