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진에서 연재했던 크리슈나의
리마스터 버전
Why don't you come to your senses?
여유롭게
口先だけの愛でしょ
한여름 밤의 꿈이였다면 너무나 잔인한 꿈을 꾸었다.
2차 창작(주로 오소마츠상) 만화, 일러스트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