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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vt229
사진 속 우리의 웃음이 다야.
꽃은 웃으나 소리는 들리지 않고, 새는 우나 눈물은 보기가 어렵다.
별 거 없습니다. 제가 읽고 싶은 거 씁니다.
트위터: @onlyonewoo__(언더바2개)
근데 6시까지 인생은 존나 힘듦; 나 살려;;
준른 원른.
자급자족의 공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