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남형승효
시시한썰은 그만 세상 신박한 썰 푼다
좋아하는 것, 보고싶은 것, 듣고싶은 것.
취향이 같다면 흔적을 남기되 영역을 헤집어 놓으려거든 자취를 감추어야 할 공간.
연성과 연성과 연성.
보지마세요
어느날 갑자기 여주네 자취방 월세를 100이나 올려버린 ..
그것으로 인하여 쫓겨나게 되는데 갈 곳이 없어 남사친 집에 갔더니
일상공유였다가 기록물이었다가 또 짧은 소설이였다가 허언의 발자취였다가.
정수읠 작가님의 문송안함을 n번째 재탕하다가 궁금해졌습니다.
소설 속 등장인물들이 먹던 음식과 술들은 무슨 맛일까.
요리전문가아님. 그냥 자취 7년차 문과전공 직장인이 1인가구의 부엌과 지갑 내에서 가능한한 구현해보는 야매 자취 요리 기록기.
237002
지금까지 살아온 흔적들, 그리고 앞으로 걸어갈 발자취를 기록합니다.
인간의 추악한 본성과 내면, 그 끝은 어디일까
대한민국의 어느 도시. ○○아파트에 자취하며 살고 있던 주인공은 TV에 사람이 미친 것 같이 서로를 물어뜯고 죽게 하는 감염병을 발견하게 된다고 하는 내용의 뉴스를 봅니다. 그 원인은.....
나는 어릴 적부터 서투른 솜씨로 수필을 쓰곤 했다. 언제나 끝은 나의 인생을 돌아보며 굳은 결심으로 끝나곤 했지만. 지금이라고 또 다를 게 있을까. 궁금하다, 내가 지금까지 해온 생각들의 자취와 내가 앞으로 어떤 생각들을 가지게 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