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을 하지 않는다고 의견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만...
35살, 어느 여자의 세상 읽는 방법을 기록합니다.
일기, 그림, 시, 편지 그 어느 방법으로도 좋습니다. 하루에도 몇 번씩 생각하는 바로 그 이야기들을 솔직히 씁니다.
아무것도 존재하지 않음
손가락에 맴도는 단어들을 타닥타닥 두드려봅니다
식상해보이지만 새로워지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습니다.
꿈이 소설 작가에요! 많은 응원 부탁드려요
취미로 글쓰기,시쓰기 하고있습니다.
누구나 알고 있지만 아무에게도 말하지 않았던 것들.
일기처럼 오래오래 글을 쓰고 싶습니다
가장 잘 하는 것을 적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