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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다도 더 완벽한 비밀 공간이 있을까 싶어 여기에 일기를 올립니다. 슬프고 힘들었던 기억들을 종이에 쓰면 누가 볼 수 있고, sns는 실친들이 알고 있고, 그렇지 않은 경우도 충분히 절 아는 사람이 알게될 수 있으니까요. 언젠가 내가 죽으면, 내가 자주 쓰던 닉네임과 아이디를 기억하는 누군가가 있다면, 그저 한 번 지금은 드디어 행복해 졌을까 생각 해 주길 바래서 전체공개로 일기를 씁니다.
HL/BL/GL 다 좋아함+아이보 관계에 환장하는사람 현재 흥미있는 장르는 도리벤 타케른 좋아하는데 한키사도 좋아하고 란린도좋아하고 후유바지도 미츠하치도 좋아합니다. 사실 입덕한지 얼마안지나서 지금 하나하나 다 영업당하는 중이라 나도 내가 뭘 좋아하게될지 모르겠어요
-저자는 글에 관한 지식이 일절 없습니다. -읽으면서 에세이보단 일기라 느끼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그만큼 편하게 읽어주셨으면 합니다. -다른 글들에 비하여 오타, 틀린 맞춤법 등이 있을 수 있습니다. 만약 발견하신다면 댓글로 정중하게 말해주세요. -올라갈 글의 대부분은 모두 저의 일상들 입니다. 그래서 다소 주관적 견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정정했으면 하는 부분은 댓글로 정중하게 말해주세요.
누군가가 쓴 글을 보게 되엇어요. 만약 이 드라마를 보게 되면 그곳에서 벗어나지 못할거라구요 저 역시 위영, 드라마를 보고나서 그곳에서 빠져나오질 못하고 잇답니다. 위영과 남잠도 그렇구 샤오잔과 이보도 그렇구, 이것저것 보다가, 갑자기 나도 한번 써봐야지 하고 생각하다가 그 생각을 옮겨보내요. 글재주는 없지만, 만약 시즌2가 나온다면 하는 생각에서 출발해보고자, 말도 안되는 이야기인 줄 알면서도, 함께 해주실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