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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도록 주말에는 글을 쓰려고합니다. 엉망진창이라도 써두고 싶어서 씁니다. 같은 글 보신 적 있으면 제 글입니다.
네가 내 꿈에 찾아와준 건지, 내가 네가 너무도 그리워 네 꿈에 찾아간건지 알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