되도록 주말에는 글을 쓰려고합니다. 엉망진창이라도 써두고 싶어서 씁니다.
같은 글 보신 적 있으면 제 글입니다.
너를 만나 내 삶은 무한대가 되었어
@D_easer
네가 내 꿈에 찾아와준 건지, 내가 네가 너무도 그리워 네 꿈에 찾아간건지 알 수 없다.
연성하지 않는 소비러
twitter : @omoknunyi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