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귀 혹은 시' 라고 불릴 것들을 적어놨어요.
잘 쓰는 작가가 아니라 잘 쓰려는 작가가 쓴 글이에요.
미숙함을 감안하고 작품을 감상해주세요:)
책을 굉장히 좋아하고 쓰고싶어서 씁니다
🌠환상🌹을 조각으로 녹여 글로 써내려가자🌟
먼저 저는 하이큐를 엄청나게 좋아한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 알 필요 없지만 제 최애는 보쿠아카....)
그저 한 없이 좋은 하이큐에 제 감정, 욕구를 이입해 써내려간 이야기 입니다.
감동과 재미, 설렘, 모든 감정과 제 애정이 담겨있는 소설들...
한 번 읽어보시지 않으겠어요...? (퍽
안녕하세요 !
곰같은 그의 일상 속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저의 글을 읽으면서 어떤 좋은 감정이나 설렘이 조금이라도 느껴지신다면 전 잘하고 있는거겠죠??
그렇다면 칭찬한번 주세요ㅎㅎ 그거로 충분합니다 !!
그녀의 삶!!! 만남,사랑,이별을 수 없이 반복하며 조금씩 성장해 가는 그녀의 이야기. 늘 설렘을 갈망하면서도 늘 외로워하는 그녀는 머리와 맘의 이야기가 늘 다르다. 그 안에서 혼돈스러워하며 방황하는 그녀의 이야기를 조금씩 담아내려 한다.
영원한 글쟁이가 되고픈 작은 아이의 글창고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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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멸의 칼날 전용 채널입니다. 저의 모든 취향들과 생각들이 들어있는 귀멸의 칼날 캐릭터들의 이야기. 들어보고 싶으시다면, 크게 심호흡 한번 하고 눌러주세요.
잡동사니적 개수작 / 폭력이 답이다(소설): 말과 교육으로만 교화되지 못하는 게 현실이라면 정당화가 아닌 깨달음이 목적이기에
비가 원하는대로, 비가 상상하는대로 하지만 느리게 굴러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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