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의 업보를 마주하는 건 불행하네요...
방탄좋아하는 아미들 보여!!!💜💜
그냥 제가 쓰고 싶고 보고 싶은 글들을... 마음대로 적는... 가끔 시도 올리고... 근데 시는 올리기 좀 부끄러워서... 아무튼 그냥 정말 제가 쓰고 싶은 것들만 쓰는 곳입니다... 제 글 보고 얘 글 왜이렇게 구리냐... 해도 저는... 할 말이 없습니다... 취미니까요...
동심의 동화보단, 고약하고 이기적인.
아름답기보단, 어둡고 추운.
불행과 불행 중 다행이 뒤섞인.
이런저런 이야기들.
내가 불행했는지 아니였는지 고민하는 중
불행은 갑자기 발생하고 성취와 행복은 금방 잊혀졌다
내가 사랑하는 것들이 나를 불행하게 해도 나는 그들을 사랑해
우울은 옮고 불행은 묻어요. 지극히 개인적인 우울한 어느 환자의 일기장.
최대치의 행운이 너였고, 최고치의 불행은 너의 부재였어
불행을 사랑하기
비틀린 우정을 사랑으로 알아가기
사랑을
하기
불행하다는 말만 해서는 달라질 게 없잖아
그렇지만 내가 뭘 할 수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