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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극히 개인적인 취향과 저 자신이 만족 할 만한 이야기를 그림으로 표현 하고있습니다 아직까지 제 생각을 정리하는것이 무척 어렵게 느껴지지만 우선 시작해보자 라는 마음으로 그리게된 단편 입니다 지루하고 어렵고 알쏭달쏭 할수도 있는 이야기 입니다만 그것들에 대해 생각하는것을 저는 좋아합니다 어떻게 가꾸어 나갈지 계속 고민하고 부딪혀보며 그려내고 싶습니다
*웹툰기준 캐릭터 성격입니다* *웹툰에 나오지않은 캐릭터가 등장할수도있어요* (수익창출 막아뒀어요) 2차 천마전쟁에서 천마의 목을 밴 화산신룡 혼자만이 살아남았다 결국 동료들의 처참한 시체를 보며 화산신룡은 자신의 목을 밴다 전생처럼 누군가의 목소리가 들린다 "아직올때가아니다" 누군가는 화산신룡을 밀쳐냈다. 다시 환생한 화산신룡 그런데 손에 이상한 빨강실이 있다 총 5개다 그중 1실을 따라가 봤다 사숙?....-다음이 궁금하다면 1화 시청하기-
늘 실수하며 배우고 사는 것이 인생입니다. 하지만 때로는 돌이키고 싶은 실수들이 있습니다. 지금이라면 그러지 않았을... 아는 게 없어서, 경험이 부족해서, 제대로 몰라서 중요한 순간에 일을 그르치게 됩니다. 지금 아는 걸 그 때 알았다면... 지난 50여 년의 삶을 돌아보며 모으고 코멘트한 명언들을 엮어 보았습니다. 고민과 선택의 순간에 꼭 필요한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성공하는 인생이시기를 기원합니다.
보고 듣고 쓰는 일을 좋아합니다. 누구나 그렇겠지만요. 사는 건 결국 다른 누군가를 보며 따라하면서 내 길을 찾는 거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미디어가 넘쳐나는 것인지도 모르지요. 아주 평탄한 인생을 살아오지는 않았습니다. 우여곡절이 많은 시간들을 버티고 버티면서 지금은 조금 마음의 평안을 찾았다고 할 수도 있습니다. 나에게 쓰는 것은 그런 평안을 좀 더 탄탄하게 만들어 주는 도구입니다
‘1.안전단어 safeword을 말하면 CR(현실)로 돌아온다.’ ‘2.나는 절대 죽지도 다치지도 아프지도 않으며 트라우마 또한 남지 않는다.’ “뭔가 꺼림칙하네, 고작 자각몽 한 번 꾸는데 죽거나 다치지도, 아프지도 않는다는 말을 적어야 한다니...” 카리나는 중간에 말도 안 되는 사항들을 보며 어이 없어 했지만 자신만 조심하고 피하면 된다고 생각하며 연신 한숨을 내 뿜으며 다시 적어내려갔다. ‘3.DR(평행세계)에 지나치게 애착하지 않으며 DR의 인물도 인격과 감정이 있다’......
우울증을 ‘우울의 옷을 걸쳐입은 상태’로 정의하시던 교수님은 제가 ‘옷을 오래 입고 있어 이제는 한 몸이 된 상태’ 즉 기분부전장애를 앓고 있는 중이라고 진단하셨습니다. 그분은 저로 하여금 제 우울의 근원이었던 ‘말하지 못하는 것들’을 글로 풀어내도록 하셨고, 저는 그렇게 조금씩 마음의 짐을 덜어갔습니다. 쌓인 많은 글들을, 제 친구들은 많이 애정해주었고, 그런 그들의 모습을 보며 제 글이 많은 사람들에게 위로로 다가가기를 진심으로 소망하게 되었습니다.
시즌1 로즈를 처음만나 13화 재생성 직전까지의 닥터의 독백 영원한 삶속에서 그 어떤걸 해도 살아있음을 느끼지 못하고 별의 탄생과 죽음을 보며 긴 영원속의 공허와 외로움만 커져가던 닥터 로즈를 만나 처음으로 살아있음을 느끼고 오랜시간 쓰고있던 허물을 벗으며 마침내 자신이 누구인지 깨닫는다. 닥터는 자신을 위해 배드울프로 돌아와 죽어가는 로즈를 살리기 위해 죽으면서 행복을 느끼며 죽음속에서 진짜 자기 자신으로 다시 태어나는 이야기
안녕하세요. 저는 글이 쓰고 싶었습니다. 너무 간절하게도 쓰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글을 쓰면서 잘 쓰고 싶다는 생각을 해본 적은 없습니다. 단지, 제 글로 위로받는 사람들을 보며 꾸밈없는 글을 쓰고 싶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미사여구라는 단어를 아시나요? 겉모습이 아름다운 문장을 뜻합니다. 저는 쉽게 다가갈 수 있고 쉽게 다가올 수 있는 글, 쉽게 공감할 수 있고 위로받을 수 있는 글을 씁니다. 잠시나마 어둠이 보이지 않을 만큼, 제 글을 읽을 때만큼은 독자님들에게 어둠이 보이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 넌 어떻게 하고 싶은건데? " 봄이 나에게 와 물었다. 나는 말을 이을 수 없었다. 머릿속에서 흩날리던 벚꽃은 이미 다 져버렸기 때문이다. 피딱지가 떨어져 손톱 틈새로 피가 고이는줄도 모르고 그저 손 살만 뜯고있던 날 보며 봄은 " 나도 알아. 지금 내 상황도 노력해서 뭐가 달라지는 상황이 아닌걸? 난 곧 네가 날 포기할걸 알아. 날 놓친다는건 정말 후회할 선택이겠지만.... 난 지금의 너도 사랑하기에 말리진 않아. 응원할게 . . . . . . ... 대신 언젠간 날 꼭 기억해줘. 떠올려줘. " 너무도 가슴이 저릿했던 나머지, 순간 입 밖으로 소리 내는 법을 까먹었던거 같다. 끝내 잘 가라고, 다시 만날거라고 한마디도 못 한채 벙찐 표정으로 보냈다. 꼭 다시 만나면 봄의 꿈을 이뤄줄 수 있길 바라며
나의 외출은 평범하지도 화려하지도 않습니다 이브의 시간 위에 얹어진 일상과 그로 인한 거북함이나 불편함은 나의 시각 속에서 사라져 갈 뿐,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닌 나이테로 남은 삶의 숲 속 길 일 뿐입니다 사랑한다는 것과 살아간다는 것 그 자세에서 비롯되는 모든 것은 늘 평정이 필요한 달팽이와도 같은 더듬이질의 시간이 필요한 듯합니다.. 그리고 내 생활 속에 스며드는 투명한 이슬방울이 얼마만큼 잎사귀 위에 영롱한 지를 그 아름다운 삶의 행복을 이웃과 함께 꿈꾸어 보면서 오늘의 나의 시간을 옮겨 보며 자유로운 공간 활용으로 나의 무대를 설치하듯 주제를 설정하고 쓰고 싶은 마음뿐입니다. 글이란 그 사람의 마음과 생각 인생을 담는 것의 의미가 있다고 봅니다.
얼마뒤....... "사건입니다!!!!" "어딘가" 잠경위는 또냐는 표정으로 또니 순경을 쳐다보며 말했다. "00시 차량 폭파사건 입니다." 또니순경도 늘 그랬다는 듯이 말을 이어갔다. "알겠네" "범인은 서준씨예요!" 모든 추리를 맞춘 잠경위가 말했다. "쳇 헛똑똑이 인줄 알았는데...." 갑자기 서준(범인)이 방을 뛰쳐나갔다. "어..? 어.....잡아!!!!!!" 잠경위는돌발상황에 당황했지만, 곧 서준을 뒤쫓아 갔다. 빨간불의 도로를 건너는 서준... 미수반도 그뒤를 따라간다.. 막 횡단보도에 다다른 순간.... "바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앙!!!!!!!" 자동차 경적이 요란하게 울렸다. 곧 큰 트럭은 덕경장을 향해 돌진했다. 덕경장은 너무 무서운 나머지 이렇게 말했다. "살...려....줘........" 순간, 공경장이 덕경장을 밀치며 트럭에 치였다.
글은 참 신기하다 나의 모든것을 대변하는 상대방의 인정을 받기위한 최대한의 자기 판단 말잘하는 것은 기분이 좋치만 글 잘 적어서 칭찬받는 일은 그글의 여러가지 자화자찬이 꼬리와꼬리의 연결고리 행복감 그 행복감의 끝은 하루에서 또한번 잘쓰느면 내공이 쌓이면서 이틀.일주일.한달 차츰차즘 내자신의 인정 그얼마나 좋은가 나 자신의 불안증이 20년간 맡아온 안동현교수님에게 나 자신이 맛이 갈때 글을 적었다. 근데 내 자신의 문제점을 글로적고 다시않읽어 봤다 병원에서 교수님이 신기하게 바라보며 한말 어떻게 참 말이 안되네 죽네사네 하며 그 혼란의 생각속에 정리가 되네 좋은 말은 날 살린다 나쁜말도 살린다~글은 사람을 죽이고 살리고 똑같네~ 글도 말도 똑같지만 좋은글은 희망을 삶고 나쁜글은 삶을 구렁텅이에 빠지는 연결고리 구멍 그속은 아무도 모른다. 말보다 글은 연결이 되어 좋듯싫든 쭉 이어간다.~참 웃기서 글의 힘력이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