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순간, 한 장면, 한 대사와 사랑에 빠져 글을 씁니다. 느리고 느리게 갑니다.
Twitter @1_tsuitachi
웹소설 플랫폼 편집부에서 교정·교열가로 근무한 경력이 있습니다. 표준 국어 대사전을 기준으로 교정해 드립니다.
살면서 써 온 글들을 모아두는 포스타입 입니다. 이해할 수 없는 전개와 손과발이 오그라드는 대사에 주의해주세요.
제가 SSR을 먹으면 번역합니다
많이 먹게 해주세요
의오역오타가끔대사빼먹을수도
유료 설정되어있는건 저만 보려고 적어놓은 소설에 인용할 대사, 혹은 설정입니다. 구매하지 않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봇 대사 백업용. 오타 많을 수 있음. 놓치는 날도 있을 수 있음. 멤버쉽은 봇구독자만 보게하려고 만든것. 신청하시면 자동가입됩니다.
타에사야 고정충 / 퍼가시는거 막진 않는데 출처표기는 확실하게 해주세요 / 퍼가서 다른 커플로 착즙하지 마세요 / 대사를 바꾸는 등으로 왜곡하지 마세요
뱅드림 커플이 뭔가 이런것도 괜찮을듯? 이런 아이디어로 시작해 글을 쓰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리고 소설의 글보다 그림 없는 만화쪽에 가까워요!!
한마디로 대사가 되게 많단 소리
허접한 실력으로 데티 로어를 번역함 나중에 보려고
의오역 주의
[다수결 데스게임 : 네가 죽어] 의 본 게임과 같은 내용을 소설로 작성한 글 입니다.
캐릭터들의 대사는 본 게임과 완전히 같음을 알립니다.
중간중간 설명만 직접 추가한 내용입니다.
외국에서 10년 살았고 현재 영어학과 학생입니다. 게임에 관한 교육 영상 19개와 설문조사 1건을 완료한 경험 있습니다. 또한 한국어 대사를 영어로 번역한 경험도 있습니다.
우리가 기억하는 명대사란 대개 치유에 한정된 것은 아닐까. 장면은 그럴듯하고 대사 또한 멋들어지지만, 그래서 어쩐지 흔한 상투구처럼 보이기도 한다. 나는 ‘힐링’이 가진 순간의 위로나 위선보다는 독설의 투박하지만 부정할 수 없는 진실에 더욱 끌리곤 했다. 아파서 더 오래 남고, 곱씹을수록 매운맛, 쓴맛, 짠맛, 신맛에 더해 끝내 단맛까지 우러나오는 진짜 독설. 그런 ‘명독설’과 함께 작품도 다시 읽으며, 팍팍했던 인생에 조금의 물기라도 더할 수 있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