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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날 때마다, 특히 새벽에 끄적이는 토끼입니다.
늘 우울하고 힘겹고 눈물 흘리던 새벽이 있었어요 그 새벽은 절 강하게도 만들었고 저에 우울감을 중폭 시키기도 했었죠 모두 우울했던 순간들이 있었죠? 우리 같이 울어요
누군가에게는 꼭 필요한 공감, 위로, 토닥임. 오늘 하루 짧은 글로 모든 것들을 느끼길 바라요
계란에 우유를 넣고 살살 풀듯이 생각하는 것과 마음을 글로 푸는 곳
짧은 글귀나 시를 하루에 한 편씩 업로드 할 예정입니다. 행성 또는 우주 관련 시가 많을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해서 널 잊을 수 없단 걸 알지만서도 잊으려고 아등바등 노력하는 내가 우습지 나도 알아 근데 잊으려는 이유 또한 널 사랑한단 거야
잡다한 망상들을 쳐박아둔 구석같은 느낌의 공간으로. 올커플링 수용, 장르 랜덤. (대체로 판타지나 로맨스일 것으로 예상됨.) 품질보증 불가.
새벽 저녁 아침 이쁜 배경을 보며 생각나는 글을 쓰는 자유로운 공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