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내용으로 건너뛰기
검색 결과 146개
눈을 감으면 바다가 있는데, 고립된 거대한 바다가. 그곳엔 영원히 침식된 문장과 끝끝내 죽어버린 고백과 감각의 요람과 그 사이를 귀신처럼 배회하는 내가 있었다. 내가.
하나의 스토리와 소재가 완성되면 귀신같이 다음 시리즈로 정신이 옮겨가서 영원히 완성을 못할거같은 그런 작품들. 아까우니까 백업하는 공간.
천계(天界), 선계(仙界), 인계(人界), 명계(冥界). 네 세계를 자유롭게 드나들며 세 번의 삶 동안의 인연을 풀어나가는 두 사람과 여러 사람의 이야기. 그와 동시에 신분, 종족, 나이, 성별 등을 모두 거슬러 그들의 한 사람 만을 사랑하는 신, 신선, 인간, 귀신들의 이야기.
[BL] 한가람(인간)은 귀신을 볼 줄 아는데, 저승사자 '서 한'을 보게되면서 잡귀들이 도망가는 것을 보게 된다. 이를 알고 집요하게 서 한을 쫓아가는데, 한은 왜인지 가람을 기피함. 그 이유는 무엇일까?
도시(로어)괴담/라폴리탄 괴담/무서운 이야기/귀신&괴물 자신이 격었던 무서운 이야기 소재 추천도 받아 써드립니다 링크:http://naver.me/GhEXkQUE
그림은 트위터 @jJ_0aya__ng 에 자주 업로드됩니다. 여성과 관련한 이야기, 제 생각들을 이따금씩 만화나 일러스트레이션 등으로 기록하며 살아갑니다. 커미션 포스팅이 가끔 올라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