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l존의 지금까지 살아왔던 이야기...단돈 몇천원에 팝니다 / 포타 포인트 충전 최소금액 부담되시면 따로 메세지 주세요♡
twitter : @nottdull
ig : @bemylove
이름 : 신하연
나이 : 27
성별 : 여성
키/몸무게 : 163 52
외관 :
늘 목티에 바지, 또는 온 몸을 감싸는 긴 옷을 입으며 머리가 긴것이 거추장스럽다고 생각해 항상 단발을 유지하고 다닌다. 새하얗고 잡티 하나 없는 피부가 마치 창백해 보이기도 한다.
성격 : 무뚝뚝한/조용한/완벽주의
한 번 하기로 한 일은 완벽하게 해내며 말주변이 없이 조용하고 무뚝뚝해 사람들과 살갑게 다니지 못 한다. 하지만 오히려 완벽주의성향을 가졌기에 이런 상황에 만족하고있다.
레이디들을 위한 고품격 문화생활공간✨ 지루한 시간을 스넥처럼 맛있게 날려줄 꿀잼 컨텐츠 보장합니다
아무도 믿지마 나만 믿어
쉽고 빠르게 갓생 사는 척하기
진짜 우리 애기좀 봐... 너무 귀엽지... 레알로 히나타가 이세계 최강자다. 진짜 울 애기 부둥부둥 해주고 싶어... 진짜... 히나른에 진심이라고. 히나타의 그 깨끗한 피부는 한장의 아름다운 도자기같고 그 붉은 빛의주황머리는 적절한 천연곱슬이다~이말이야. 이정도면 히나타 너무 예뻐. 누가뭐래도 히나타 너무 예뻐. 남들이 히나른 안파도 난 소나무야. 히나타. 내가 많이 사랑해.
간단 선 오마카세 OPEN!
1. 간단하게 낙서퀄로 그려드리는 오마카세 커미션입니다.
2. 1인당 5,000원 / 인원 추가시 n*5,000원 / 인원 추가 제한 없음
3. 캔버스 사이즈는 기본 1000*1000으로 작업됩니다.
4. 원하는 캔버스 사이즈가 있다면 미리 말씀해주세요!
5. 기본 마감일은 10일입니다!
6. 눈색상, 피부음영은 기본으로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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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애가 백이라면 나는 흑 같았다. 뙤약볕에도 피부는 허여멀겋다 못해 핏기마저 없이 푸른빛을 띄고있었고, 나는 생애 마지막 휴가를 보내는 사람처럼 바닷가에서 며칠을 질리도록 보낸 덕에 시커멓게 그을린채로 이 곳에 내려오게 되었다. 제 삼자가 본다면 저 애가 이제 막 서울에서 내려온 낯선 이방인이었고, 나는 날 때부터 이곳에서 지내온 것 처럼 보였을 것이다. 파리한 낯빛을 한 그가 내 얼굴을 뚫어져라 쳐다볼때쯤 어색함에 귓볼을 매만졌다. 어디가서 주눅드는편은 아니었는데 저 불만 가득하단 눈썹이 치켜 올라간걸 보니 없던죄도 실토해야만할것같아 목소리를 긁으며 침을 삼켰다. 어색함에 입꼬리를 슬쩍 올리자 그애는 꽤나 건방지게 꼬아대고 있던 다리를 풀어내더니 내게서 등을 보였다.
그러니까 내 쪽에서 그의 첫인상은 퍽 재수없었다고나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