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XT fanfiction
𝚝𝚘𝚖𝚘𝚛𝚛𝚘𝚠 𝚡 𝚝𝚘𝚐𝚎𝚝𝚑𝚎𝚛
아무리 우리가 다시 못 만날 사이라고 해도 변하지 말아 주세요. 한결같음, 그게 제가 당신에게 부탁할 마지막 바람입니다.
TXT 닝른
나페스(유사). 전 연령층부터 노딱 그 이상까지. 글에서 나온 인물은 모두 '2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