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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에게서 창조된 존재들이 모인 공간. 빛 한 줄기 들어오진 않지만 간혹 문이 열리고 누군가가 나갔다가 행복한 경험을 하고 돌아온다.
일어나라, 내 아이야. 일어나 네 생득의 영광을 보듬어라. 나는 초월체. 군단의 영원한 의지이며, 너는 나를 섬기기 위해 창조되었느니라.
고통과 슬픔, 삶과 죽음, 사랑과 성장 같은, 거창하고도 보편적인 것들에 대한 자작시와 인생의 주옥같은 작품들을 보고서 재창조하는 리뷰성 창작글 모음.
세상의 다양한 주제를 회의주의적 관점에서 재창조하고, 그로테스크하고 괴기한 분위기로 풀어낸 초단편 소설 모음 채널입니다.
반가워, 이 글을 읽고 있는 너는 아마 창조주라고 불리는 것들이겠지. 이곳에 방문해줘서 정말로 고맙다, 라고 전해둘게. 다만 언제나 모든 일에는 대가가 따르는 법. 그것을 기억해둬. 모든 진실에는 ...
이 소설은 지구에서 태어난 평범한 인간이 아닌 모든 은하계의 창조자의 딸인 이화랑의 천진난만 지구에서 살아가는 이야기이다 (로맨스도 조금 포함되 있음 어쩌면 많을 지도🤔)
1인 출판사, 죽음과 가장 가까운 글을 씁니다. 헤카테 유니버스는 하나의 세계관 속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들을 다루며 적어갑니다.
※ Beyond The Scene 가상 세계관. -소설(Fiction)뜻 : 인물과 사건의 장면 등이 사실 그대로가 아닌 작가의 상상력으로 창조된 것 ※ 홈덕질 호모함을 풀어낼 길이 없는 언니야가 서술하는 비밀스러운 호모력 해석글
... ... 왜 그럴까? 왜 그랬을까? 왜 저렇게 되었을까? ... ... 정말 사실일까? ... 이렇게 된 것은 아니었을까? 현실이나 기사, 역사가 되었든, 소설 속 인물이나 사건이 되었든, 떠다니는 기록과 이야기 속 빈틈에 각자의 상상을 더해보는 곳! 마침내 또 다른 흥미로운 이야기를 재창조하는 공간!
06 여자, 글러 하안입니다. 주로 짧은 글을 씁니다. 주제는 정해져 있지 않습니다. 제가 쓰고 싶은 글을 씁니다.
인물들을 창조해내는 과정에서, 단편을 써내립니다. 짧은 장면이나 순간, 혹은 조금은 긴 일대기를 축약한 것도 모두 여기에 모아봅니다. 어떤 종류의, 어떤 분위기의 글이 나오는 지는 모르나, 확실한 건 이 단편들의 인물들은 모두, 아낄 수 밖에 없는 아이들입니다. 사랑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