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독자 여러분!
제가 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는 여기는 차곡차곡 글 글 공작소. 전 여기를 작은 쉼터라고 불러요.
이 안에는 많은 사람들의 인생 이야기가 어우러져 있지요. 평범하지만 특별한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여기 있어요. 그래서 아마 그곳은 또 다른 세계가 되죠. 누구나 행복의 조건은 조금씩 다를 수 있죠. 그 사람들은 자신을 사랑하는 것이 우선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 목표로 상담을 하죠. 그런데 요즘은 자신의 존재 가치를 돈이나 명예, 가족의 출세를 행복의 지름길이라 믿는 사람들이 많아요. 과연 그런 게 행복의 조건이 될까요? 하물며 장애를 삶의 일부분으로 받아들인 사람들은 어떨까요? 자신을 사랑한 것. 요즘 세상에선 참 힘든 일이죠. 지금 그 사람들이 서로를 의지해 여기 모여 이야가를 나눠요.
가장 낮은 곳에서 행복의 조건을 찾아가 보죠. 오늘도 그들만의 작은 행복을 찾아가겠죠? 자신을 사랑할 줄 아는 사람들의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 볼까요?
보이즈 플래닛... 연습생들로 유사... 망상 썰...ㅋ 제 픽들이 자주 나올겁니다.
다른 연습생들도 자주 나와용 ~ 김규빈이나 성한빈 한유진도 좋아하구 타쿠토도 좋아해용. 그리고 리키나 김지웅... 조아합니당. BL 안 그리고 무조건 HL!
픽 4 : 석매튜, 김태래, 박건욱, 박한빈.
최애 른 및 총수지지. 른아 사랑 많이 받고 꽃길만 걷자.무조건 피하자 리버스물....(부르르르..영혼타격 및 거부반응 매우심각. 간혹 청심환을 먹음. 그래도 취향은 존중이므로 나만 타격.검색하면 검색커플만 나와야지 왜 반대커플도 검색되는지...)
마법 대도시 "엘리크로" 로 온 시골 초보 마법사 "리하" . 본인의 목적은 무조건 성공 ! 멋진 도시에서의 삶 !
그치만 엘리크로는 '혼란과 화려' 의 도시로 불린다.
화려한 거리의 어두운 골목골목은 오싹하기도 하다.
리하는 평화롭게 도시에서 살아갈 수 있을 것인가 !
블로그도 귀찮았는데 이걸 내가 한다니. 올해 내내 꾸준히 업로드 하는 것이 목표. 엠비티아이 무조건 p인 내가 과연..? 아니야 유사과학 저는 안 믿어요 나 할수 있다.
2020년인 지금도 비정규적으로 글 올라오는 것이 근거가 되어 줌 그리고 앞으로도 꾸준히 올라올 예정임돠
나.... 웹소설 독자 경력 1n년. 구매도서 수가 나를 인증해줌.
100% 주관적으로 재미있게 읽은 웹소설 리뷰를 씁니다.
- 작품 비판은 절대 하지않아요.
- 무조건 '호' 이상의 리뷰만 씁니다.
- 리뷰하는 이유: 읽어놓고 기억못해서 또 사버리는 내가 미워... 이렇게 리뷰라도 쓰면 기억나지 않을까?
포켓몬스터 소드실드 중 소드를 <타입 엑스퍼트> 컨셉으로 플레이하는 과정을 기록하는 실황 포스트를 그리거나 쓰거나 합니다. 좀 헤매더라도 느긋하게 혼자 해 가는 걸 지향해요!
자세한 플레이 방식이나 조건 등은 트위터 계정을 참고해주세요!
이쪽도 스토리 엔딩을 볼 때까지 연락 확인하지 않습니다.
[긍정적인주인공/인성썩음/도우마혈귀술 다써버리는 주인공/먼치킨일지도/오직 코토하/내 앞길을 방해하는자가 누구냐/도우마인격이랑 섞인 주인공/약간의 싸이코끼/그래도 순한 주인공/루트는 무조건 코토하/작가가 도우코토에 빠짐/연재주기불규칙]
카이신아카신후루신하쿠신비색신베르신란신시호신아무신아무마티진마티후루신아카후루신하쿠...신른이라면 무조건 환영입니다ㅠㅠ
주인공 매튜는 주변의 영향을 받아 백만장자를 꿈꾼다. 당근 마켓 같은 곳에서 자신의 옷과 신발 등을 팔아보지만 손에 떨어진 금액은 3만원. 이내 실패하고 만다. 이때 친구가 나타나 자신의 별장을 소개해주며 매튜에게 조건 없이 주겠다고 이야기 하는데.. 그 이후 매튜는 이 제안을 받아드릴 것인가, 말 것인가? 만약 받아드린다면 무슨 일이 펼쳐질까?
변태/씹덕/저퀄 최악의 조건 속에서도 살아남기를 원하는 그림창고
자기만족용으로 낙서 업로드하는 포스타입입니당. 구매하지 말아주세요... 볼거 없어요 ㅠ ㅠ. 아무도 보지 말라고 걸어놓은건데 구매해서 보시면 죄송해서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