짤막한 글을 씁니다. ^.^
필자의 개인 시각에서 바라본 관념,생각,이해,감정,사회적문제 등등을 요소로 시로 표현하고 전달하고자 합니다.
예술적 감각은 따로 없고 배움을 배우지도 않았지만 생각을 비유적으로 표현하는 것 자체가 예술이 되지 않을까 하는 예술적 경계를 허물고 다가가는 입장에서 만들어 보았습니다
캔버스 위에 덧칠
'시'와 함께 하는 짧은 시간.
It just a
안녕하세요. 자주 시를 쓰고 가끔 단편 소설을 쓰는 학생입니다!
시
Un시
아지랑이 피어나다.
메마른 사막에도 비는 옵니다
이 비는 부족하지만 새로운 희망을 가져다줍니다
아직 죽지 않았다는 희망, 다시 살아날 수 있다는 희망
이 글이 당신에게 사막에 내리는 비와 같았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