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밍 맛있어요, 승밍 념념굿
미쳐버린 양기에 질식사 할 것 같음
그거알아요? 아 미친 내 취향이다 하고 눌렀더니
내 글인 이 심정…
자급자족 할 수 밖에 없는 현실…
납작해질리 없는 캥필과 핏대와 함께 세운 줏대
다 잘먹는 올라운더
읽고 싶은 것과 생각나는 것을 비정기적으로 씁니다
아무거나 합니다
그냥 스키즈 아무거나 다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