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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건전한 취향이 올라올 수 있으며 이런 게시글엔 유료쿠션을 넣습니다. 전체이용가 아니다 싶으면 성인으로 해둡니다. 근데 다 탐라올리기 그래서 올린 것들이라 전부 성인걸듯
It's not always easy to love someone close by 가까이 있는 사람을 사랑하기란 항상 쉬운 것만은 아니다
공부도, 얼굴에도 자신 없던 여학생은 평범한 직장인이 되었다. 학생때 자신들 바로 잡아주며 공부를 시키지 않는 학교와 선생들을 미워 하며 잠드는데... 아침에 일어나보니 자취방이 아니다!?
우리 시티고엔 F7 이라고 불리는 미남들이 있다. 옆학교 이칠고에 F9가 있다면 우린 F7이 우리 학교를 빛나게 하는 자체발광 그 자체 근데 F7다 완벽한건 아니다. 좀 비정상인 애가 있는데 누구냐면 2학년 걔. ㅇㅇㅇ
덕질에 관한 나의 생각들과 만화 등등... 을 적는 곳. 진짜 아무 장르나 다 파니 주의
예술은 감성이다. 예술이 설명이 필요하다면 그건 더 이상 예술이 아니다. 아름다움은 어디서 시작되고 어디서 끝나는가? 아름다움이 끝나는 지점에서 예술가는 시작한다. # 제가 했던 얘기는 아니고요~ 선배 화가들이 하신 얘기인데 좋은 얘기들이죠? 모토로 삼고 싶어서요~
대기업의 대표이사 비서직에 취업한지 6개월, 대표이사 임태준에게 어이없는 프로포즈를 받았다?! 계약결혼? 이게 말이야 방구야! 그런데 이 남자.. 함께 살아보니 석연치 않은 점이 한두가지가 아니다? 이 남자...뭘까....?
날개짓 한 번에 낙엽이 춤을 추었다. 밑바닥에서 치고 올라가는 질주는 강렬하다. 너의 비상은 중력을 거스르는 행위일까, 중력과 공존하는 일일까. 활짝 펼친 날개가 찰나에 사라진다. 떠난다. 너는 항상 추락을 위해 질주한다. 그래서 네겐 추락이 죽음이 아니다. [너는,한밤]
BL 위주이다보니 불편하신 분들은 뒤로가기. 그리고 작가가 아니다보니 문법이 불편할수도 있어요. 감안해주세요. 그냥 그 날, 그 날 망상한 상상을 글로 쓰다보니 드라마나 애니, 소설과 비슷한 글이 나올수도 있어요.
나는 우울증 환자다. 그리고 낫기 위해 모든 걸 다 하는 중이다. 이제 세번째 입원을 앞두고 있고, 그간 참 재미있는 일들을 많이 겪었다. 그 썰들을 한 번 풀어보고자 한다. 이것은 반어법이 아니다. 진짜 재미있었던 내 우울증 이야기를 당신도 듣고 웃었으면 좋겠어서 이 글들을 쓴다. (물론 병원비도 필요하고. 많이 읽어주세요!)
저마다의 첫사랑이 아름다운 이유는 첫사랑의 그가 아름다웠기 때문만은 아니다. 그 첫사랑의 시절에 영악하지 못한 젊음이 있었고, 지독할만큼 순수한 내가 있었으며, 주체할 수 없이 뜨거운 당신이 있었기 때문일 것이다. 그리고 다시는 그 젊고 순수한 열정의 시절로 돌아갈 수 없다는 걸 이미 알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