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딱하고 때로는 춥기도 한 병원에서 따뜻한
손때 묻은 스케치북을 통한 어린 소녀와 소년의
의사소통을 담은 이야기입니다.
귀멸, 원피스, 히로아카 2차 연성 좋아합니다
귀멸패러디 [태양의시간을위하여] 연재 중
소통 좋아합니다:D
GL. Cistus
안녕하세요 :)
한 번 사는 내 인생! 하고 싶은 거 다 하면서 살아가는 체리미입니다 🍒
꾸준히 소통하며 함께 행복한 일상 만들어요 🌈
일방적 소통 트위터 : @eunhwigaram
백업용, 카페에 있던 글 천천히 옮기는 중..
시간이 오래걸려요...
파랑새에 띄웠던 글과 그림을 모아서 볼 수 있도록 공간을 마련해 보았습니다. 원활한 소통은 파랑새를 이용해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기본은 도리벤 드림으로 쓸예정이고 썰이나 여러가지로 쓸것같아요
은근 제가 보려고 써두는것도 있지만...ㅋㅋ
소통할 기력과 글을 쓸 실력이 모두 없어서 이곳을 마치 트위터처럼 쓰겠습니다
여러분은 일방적인 트위터에 오셨습니다
집에서 소소하게 내 일상을 공유하고싶어요. 지금까지 내가 느끼고 알려주고 싶은것들을 여기다 다 적고 소통하고 싶어요.
서글픈 이국의 미신
팬애칭: 자몽이들.
인스타: chan.s11001
( 여기서 문의 소통 부탁드려요. )
채티- 찬또로롱
( 더 많은 글을 보고싶다면 채티 추천 🙇♀️ )
혼자 덕질 할 용으로 만들었지만, 기왕이면 다른 팬분들과 소통할 수 있으면 좋겠다 싶은 마음도 있어 올립니다.
(1부 스토리 엔딩까지 완료)
- 21.12.25 기준. ※변동 가능성 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