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를 쓰면 특별한 일이 아니래야 언제나 보며 그때 그런 일이 있었구나를 느낄 수 있죠. 저는 그걸 원하기에 일기를 적으려 합니다 [ 트리거워닝 ]
우울,자학등 어두운 글이 많이 보일겁니다 이런것에 대한 트라우마나 안좋은 추억.이있다면 읽지말아주세요
섬세한 사람은 대개 자신의 허용 범위 안에 ‘나’보다 ‘타인’이 더 많을 때가 많다. 즉, 섬세한 사람은 대개 상처 받기 쉬울 때가 많다는 뜻이다.
모든 사람이 그렇지는 않지만 적어도 이 글을 쓰는 나는 그렇기에 상처 받기 쉬운 세상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혹시나 또 나와 같은 사람이 있다면, 이 글을 보며 잠깐이나마 공감하고 위안을 얻기를 바란다.
어른이 싫었다. 매일 모진 소리를 내뱉는 그녀를 보며 나는 모든 어른들이 그렇다고 느껴졌다.
난 그녀를 닮지 않을 것이라 생각했던 때도 있었으나, 그렇지 않다는 것을 깨달았을 때 나는 무너져 내렸다.
목구멍 위로 치밀었던 말. 하지만 내뱉지 못했던 나의 문장들.
"나는 그렇게 어른이 될까요?"
누구나 한 번 쯤은 거울을 보며 배우가 되어보기도 하고,
멋진 남자와 사랑에 빠지거나,
대단한 커리어우먼이 되는 등 갖가지 상상에 빠지곤 합니다.
기록해두었던 머릿속 세상들을
하나씩 '소설'이라는 이름으로 풀어내보려 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
그냥 무언갈 써보고 싶어서, 막연히 내 생각을 표현하고 싶어서 만들었어요.
글을 잘 쓰는 사람들을 보며 생각했어요. 저 사람들은 참 글을 잘 쓰는구나. 자신만의 생각을 쉽게 타인에게 전달하는구나. 부러웠습니다. 그래서 저도 다른 사람에게 내 생각을 이해하기 쉽게 전달하고 싶어요.
여러 장르를 다양하게 좋아합니다.
한번 빠지면 미친듯이 파고드는 성격에 그때그때 빠져있는것에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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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쓰는 것은 아니지만 한번씩은 카페에서 비오는 풍경을 바라보며 글을 쓰고싶어질 때가 있어 만들었습니다
그냥 제 인생이야기들인데 자그마한 감정들을 한번 표현해보며 기록해보려구요.
우울한 이야기도 있을것이고, 재밌는 이야기도 있겠지요.
여러분들이 읽고 자신의 삶에 대입해보기도, 비교해보기도, 배울것은 배워가기도
“사람은 기억으로 살아간다는 너의 말을 이제야 알 것 같아.”
널 처음 보았을 때 예감했다.
너를 잊지 못하리란 것을.
“오빠, 지금처럼만 내 곁에 있어 줘.”
사랑에 서툰 두 사람이 서로를 바라보았다.
“대답해. 빨리!”
해사하게 웃는 너를 보며 나는 약속했다.
“언제까지나. 기억이 찾아와도 함께 있을게.”
우린 만나면 안 되는 사이였다.
죽음을 빗겨나가야 하는 두 사람의 애절한 동거 이야기.
혼자서 하는 사랑도 사랑이라 부를 수 있을지 모르겠다. 만약 그렇게 불러도 된다면, 7년이 넘어가도록 혼자 사랑을 해온 나에게 K에 대한 감정은 마음 깊숙이 뿌리내려 있다. 잘라내려고 해도 어느새 돌아보면 더 굵고 튼튼한 줄기가 자라나는 K에 대한 마음을 인정하고, 물을 주어 아름드리 나무로 길러내 폭풍우가 몰아쳐도 나무와 함께 이겨내며 언젠가 K를 품을 수 있는 그늘을 만들고 싶다는 생각을 하기도 했다. 울창하게 자라나는 나무를 보며 곧 그 때가 올지도 모르겠다는 기대감도 잠시, K는 이렇게 큰 나무는 원하지 않는다며 내가 스스로 베어 내길 원한다고 했다. 도끼질을 한 번 해보았으나 나무는 깊게 파였지만 아직 굳건하였다. 생채기에서 흘러나오는 진액을 보며 안쓰러워서 이 나무를 어떻게 해야 할 지 고민해 보기로 했다.
안녕하세요! 틱톡에서 활동 중인 라누이 (@nuitarts) 라고 합니다! 이 채널에선 틱톡에서 활동했던 영상의 그림이나 이야기를 이곳에 펼칠 예정입니다. 제 틱톡 영상들을 보며 빠르게 영상 속에 담기기 위해 알아보기 어렵거나 힘들 것을 고려하여 한 장면씩 찍어올릴 예정입니다! 관심 많이 가져주시길 바라요.
매일 매일을 피실험자의 입장으로써, 실험체의 운명을 타고난 루스의 앞에 5명의 구원자가 등장하였다. 그들은 루스를 보며 이 연구소를 벗어나자고 한다. 그렇게 루스는 그들의 단체에 들어가게 되고, 그곳이 자신과 같은 실험체의 운명을 타고난 사람들이 머무는 곳임을 알게 되는데.. 루스와 아이들은 이 세계의 불공정함에 맞설 수 있을까.
읽기 가장 좋아하는 글도, 가장 쉽게 써지는 글도 에세이입니다.
누군가의 일상을 엿보고, 나와 비슷한 생각 혹은 너무나 다른 생각을 하는 사람을 보며
즐거움을 느끼고 영감도 받잖아요? 너무 어렵지도 않고..
어쩌면 너무 개인적인 이야기들이지만,
영화나 드라마를 보고 들었던 생각이나 일상에서 특별한 감정을 느꼈을 때 쓰려고 합니다.
읽는 분들에게도 좋은 에세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