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헌혜준 #유진혜준
철 지난 과일은 설탕을 넣어 함께 끓여주세요.
게으른 연성이 드문드문
창조에 재창조를 더합니다.
안녕하세요 대장장이 이화우{(梨花雨) : 비가 오는 것처럼 떨어지는 배꽃, 또는 봄비}입니다. 어쩌다 여길 들어오셨는진 모르겠지만 이곳은 진짜 잡탕입니다. 그래도 절 견디세요☻☻
유진혜준먹는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