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착하지 않아요.
모든 글의 탄생지는 새벽 침대 위 내 머릿속
고독 속에서 서서히 영혼을 잠식하는 상처가 있다.
원하지 않았지만 자처하게 된 고독한 사람.
너는 언제까지 더러운 고독을 감당할 수 있을까?
책과 글을 좋아해서 시작하게 되었어요. 속마음 얘기하기 힘들 때 저의 글을 보고 위로가 되셨으면 좋겠어요. 항상 당신 옆엔 누군가 있다는 사실을 알고 행복하셨으면 좋겠어요. 여러분이 행복하셨으면 좋겠어요. 그 행복에 제 글이 조금이나마 영향을 끼치길 바라는 마음으로 오늘도 이렇게 글을 적어봅니다
지독한 고독과 마주하고 있는 나는 그의 말이 도무지 이해 할 수 없어 글을 쓴다.
나라는존재너라는존재우리라는존재모두시적허용
논리력과 생각을 가다듬자
짼른 잘먹습니다 옴뇸뇸
한마리의 고독한 소비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