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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인 불명의 병을 앓고 있던 나 윤소희는 17살의 나이로 죽었다. 내가 제일 좋아하는 소설책 옆에서... "달리아님! 정신 차리셨군요! 전 회복하실 줄 알았어요!" 죽은 줄 알았는데 아니였나보다... 나 빙의했다. 그것도 <모두 여주를 좋아해> 소 악녀 달리아로... '아!!! 난 이제 죽은 목숨이야! 여자 주인공을 둘러싼 남주들이 날 죽일 거라고!' 근데 남주들이 이상하다. 심지어 매정했던 공작까지… 단체로 돌아도 단단히 돌았다…
걍 잡다한 얘기 나누는 채널입니다.댓글로 여러가지 소통해 보고 싶어요!!수다떨기 엄청 좋아하고 특히 제가 좋아하는 거에 대해 애기하는거 좋아해요.대표적으로 좋아하는건 은혼이랑 이누야샤고요 캐릭터나 스토리에 대해 얘기하는거 진짜 좋아합니다.그러다보니 좀 과몰입하는 부분도 있어요ㅎㅎ 애니뿐만아니라 좋아하는 책 같은것도 소개해보고 싶어요!!
예전에 로망던에서 3편까지 썼지만 그때가 정상대전 나올시기라 에이스 떠나서 슬럼프 왔다가 최근에 다시 손대면서 설정이 늘어나고 수정거리가 대폭 바껴서 그냥 자급 자급자족물로 만듦 마르에이는 나오나 한참 나중에 나오고(2부 넘어가 가면 마르앤으로 교체 )나양캐는 삿치 죠아해서 삿치랑 커플링 심리적 상처는 에이스랑 비슷하다고 보면됨 성격은 마이너가 ㅡ 에이스 플러스 ㅡ 흰수염 모티브로 많이 했는데 머리가 에이스보다 더 좋다고보면 될거임 다소 흰수단 꾸금 예
2014년에 잠깐 연재했던 <스타캐치>라는 웹툰입니다. 기획/구성하고 덕질한지는 훨씬 오래됐는데 현생을 챙기다보니 생각보다 웹툰 연재가 정말 힘들다는걸 알게 되고 중단했던 것 같아요. 구상했던 스토리까지는 풀고 싶은데 역시 웹툰은 힘들어.. 장르는 그냥 스포츠개그일상? 인 것만 확실하고 스토리,연출보다는 그냥 오로지 정말 자캐덕질하고싶어서 만든 작품입니다. 그 후로 7년이나 지났지만 아직도 언급하면 좋아해주시는 분들이 많아서 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 감사합니다!
일본으로 유학가게 된 나 이름은 람이 일본 이름은 레이 이미 내 소꿉친구 하늘이,히나가 고등학교 진학 할때 일본으로 이민을 가서 살고 있어 하늘이 가족과도 우리 부모님도 이미 교류가 잦았던터라 나도 부모님과 오랫동안 상의 하고 일본으로 유학 가기로 결정 했지 전에 하늘이가 이민 가고 난 후 두어번 놀러 갔었거든 그 전부터 일본을 워낙 좋아해 일본어는 마스터 했어 그 일본만의 특유 감성과 애니.. 그런 문화가 좋았달까.. 우리 부모님도 하늘이네 가족이 있으니 안심 하시고 일을 일사천리로 진행 시키셨지 하늘이네와 가까운 곳에 집을 구하고 하늘이가 다니는 학교도 다니기로 했어 학교이름은 아오바조사이!! 교복이 너무 내 취향인거 있지? 벌써 두근거린다-
고등래퍼란 사람들의 감정을 소개시켜주는거야 누구나 마음먹기 달렸고 자신이 하는데로 의지하면되 그리고 누구는 고등래퍼가 싫을수 있지만 내가 이 글을 인터넷에 남긴다면 내미래를 걱정하는 분들이 꽤많을꺼야 나는 고등학생3학년삶이 부끄럽지않아 고등래퍼1부터 고등래퍼2 고등래퍼3까지 봤기 때문에 나는 고등래퍼라는 삶을 아주좋아해 아주대학교 처럼은 아니고 지금 고등학교3학년이니 대학진로나 그런건 내가 생각해봐야겠어!아자아자화이팅 내네이버웹툰 역시 사람이구나 좀봐줘!
엔시티드림 항상 아껴주시고 성원해주시고 보살펴주시고 믿어주시고 도와주시고 배려해주시고 응원해주시고 후워해주시고 예뻐해주시고 건강챙겨주시고 감사해주시고 보답해주시고 사랑해주시고 좋아해주시고 튼튼해주시고 바라봐주시고 행복하게해주시고 기도해주시고 찬양해주시고 맹신해주시고 칭찬해주시고 지혜롭게봐주시고 집착해주시고 애정해주시고 화합해주시고 격려해주시고 보듬어주시기 바랍니다.
김선우를 처음 본 건 김선우가 쪽쪽이나 물고 바닥을 기어다니기 시작했을 때였다. 손가락 하나로만 눌러도 잔뜩 짓이겨 질 것 같던 때부터 기저귀를 갈아주는 것 따위나 초등학교 문방구에서 불량식품 하나 사들고 같이 먹자고 뛰어오는 걸 받아주는 것도 중학교에 들어가선 왠 이상한 친구들을 사귀어 와서 쓸데없는 술, 담배 따위를 배워와서 제대로 길 잡아주는 것도 어린 이재현의 몫이었다. 이렇게 동생 처럼 대하기만 몇 년인지 저 조그마한 게 예뻐보이고, 귀여워 보이고 안고싶고, 입 맞추고 싶고, 어느새엔 배까지 맞추는 상상까지 하고 있더랬다. 미친놈아 정신 차려라 호되게 제 머리를 후려치면서 까지 겨우 상상을 멈췄는데, "재현이 형 좋아해요." 그 당돌하고 어린 한 마디에 넘어가 다짜고짜 입술부터 맞추어 버린 그 날은 몰랐을 것이다. 당돌하고 조그맣던 그 너구리가 이재현 속마음 다 뒤집어 엎어버릴줄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