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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 게임으로 글 쓰고 교정보는 직업인. 월간 GAMER'Z 수석기자(현) / '퍼펙트 카탈로그' 시리즈 번역/감수/한국어판 오리지널 페이지 집필(현) 다수의 비디오 게임 관련서 번역/감수/참여중 : '한국 게임의 역사', '페르시아의 왕자 : 개발일지', '여신전생 페르소나 3/4 공식설정자료집' 등
전공직업취미특기 전부 운동인 체육인간 체체의 포타채널. 쓸데없이 가방끈만 길어서 학부에서 체육전공하고 졸업한 후에 또 방통대에 영양학 배우러 들어감. 동시에 대학원에서 인간의 운동행동에 대해 연구하는 중인 도비. 문화체육관광부 건강운동관리사 외 체육관련 자격증 다수 보유 (다 세기에 너무 많다).
제가 관심있어서 보고 들은 이야기들을 재조합해서 창작한 이야기 입니다. 여러분이 아시는 내용들이 나올지도 모릅니다. 타자오류 많을 겁니다. 아마 저는 직업으로 글 쓰는 것이 아니라 취미로 글을 쓰기 때문에 그렇게 잘 못씁니다. 저의 글을 읽고 부족한 부분이 있다면 글로 적어주세요. 더 나은 글을 적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글 올리는 주기 불안정합니다. 제가 요즘 바빠서요.
남편도 있고 자식이 둘이나 있는데 마흔 넘은 나이에 남보다 먼저 7급으로 공무원을 그만두었습니다. 일찍이 같은 전과가 있는 남편과 살고 있지요. 한 세계의 문을 닫고 다른 세계의 문을 열어 들락날락하며 어떤 증거자료들(?)을 모으는 중입니다. 과거의 직업과 관련된 경험이나 현재의 아무렇지도 않은 일상이 누군가에게는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제가 그랬던 것처럼요.
대학에서 건축을 전공했습니다. 지금은 글은 읽고 쓰는 일을 합니다. 책 <찰랑이는 마음은 그냥 거기에 두기로 했다>와 <단, 하루의 밤>을 썼습니다. 현재는 뉴스레터 '이상한 나라의 프리랜서'를 연재하고 있습니다. 프리랜서라는 단어 안에서 각 직업의 개별성은 쉽게 무시됩니다. 프리랜서로서 어떤 일들을 하고 있는 지에 대해 설명하는 일은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곤 합니다. 때문에 스스로를 대표하기 위해, 동료들과 연대하기 위해 쓰고 있습니다.
이름 : 단비 나이 : 20살(만 19세) 생일 : 2월 5일 키와 몸무게 : 158cm 43kg 직업 : 대학생(백수) 성격 : 소심하다 진짜 소심해서 남이 뭐라 하거나 욕을 하면 끝까지 귀에 멤돌아서 힘들어 한다. 그래서 사랑하는 사람이 위로해주거나 토닥토닥 해주는걸 좋아한다. 외향적 모습 : 검정머리 때때로 염색을 하고, 앞머리 있고, 어깨까지 내려온다, 잘은 모르겠지만 타칭 강아지상 의상 : 무늬없는 깔끔한 옷을 좋아하며 하늘하늘한 원피스, 맨투맨 같은것을 주로 입고 분위기에 맞춰야 할때는 분위기에 맞춰 입기도 한다 특이사항 *동물이라면 환장하지만 내 기준 귀여운것 한정 *맞춤법 나도 잘 못맞춘다 하지만 상대방이 원하면 검사기를 돌릴수도 있다 +추가 될 예정
우리 대부분은 주류와 비주류의 경계선을 걸으며 살아갑니다. 무언가를 좋아하지만, 그것을 직업으로 삼을 필요도, 전문가가 될 필요도 없습니다. 주목과 선망을 받는 누군가가 될 필요도 없습니다. 독특하고 아름다운 공간에만 머물러야하는 것은 아닙니다. 우리와 우리가 살아가는 공간 그리고 흥미를 가진 대상이 주목 받는 주류가 아니여도 괜찮습니다. 익숙하기에 당연시되고 제대로 바라보지 않아 스쳐지나쳐버리는 비주류여도 상관없습니다. 우리는 이상적인 주류와 현실적인 비주류의 경계선에 살고 있습니다. 경계선에 살고 있는 사람의 시각으로 세상을 해석해보려고 합니다. 눈길을 받지 못하는 곳을 걷고 느끼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