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글로 이루어진 기억과 생각을 적어 모아논 곳
재능형 천재 보와 노력형 천재 쟌의 얽히고설키는 이야기. 끝이 없는 보의 집착과 도망가고 도망가는 쟌. 잘못된 방법으로 사랑을 표현하는 보와 자신의 감정을 인정하지 않는 쟌. 둘은 끊임없이 경쟁하고 경쟁을 하는데 과연 최후의 승자는 누가 될지.
안녕하세요
연극대본을 시작으로 글을 쓰고 있습니다
짖밞히고 외로운 주인공이 비소로 자신의 재능에 대한 자부심을 발견하고 세상으로 나오는 이야기를 구독해주세요
중앙도시에 이사 와 중앙고등학교로 전학 온 전학생 나나. 고등학교 3학년이지만 준수한 성적과 넘치는 재능으로 이 학교에 익숙해질거라고 생각했으나, 그것은 엄청난 착각이었다..!
나스러운 일기장. 예전부터 써왔던 글들을 올리기도 하고 그날의 일기를 쓰기도 한다.
일본에서 그 이름을 모르는 사람은 없다고 할 만큼 유명한 비운의 무장. 천부적인 재능과 카리스마를 가졌음에도 불구하고 오라비 요리토모에게 소외 받고, 종국에는 종자인 벤케이와 함께 쓰러졌다. 우시와카마루는 미나모토 요시츠네의 어릴 적 이름이다
트위터 뒤적거리다가 발견한 사이트, 포스타입. 회원가입을 한 뒤 지금 이걸 타이핑 중이다. 사실 글 쓰거나 그림그리는데 아주 재능을 갖다 버린 사람이지만, 그냥 한번쯤은 적어봐도 괜찮을것 같아서 개설했다. 팬픽도 괜찮은데 적어볼까. 의식의 흐름대로 쓸 예정.
카카페 정령의 펜던트 웹소설/웹툰 덕질하는 인간
70억 인구 중 같은 사람은 단 한 사람도 없습니다. 일란성 쌍둥이 마져도요.
당신 안에 있는 진정한 존재, 나다움의 나로부터 흘러넘치는 진정한 퍼스널 브랜딩의
잠재능력을 실현해 보세요. 어떤 상황에서도 당신의 변화와 성장을 돕는 탁월한 파트너십으로
함께 하는 채녈입니다.
소문으로는 웹툰도 그린다는데, 한 번 찾아가보았습니다.
"아이고 사장님, 안녕하세요. 여기 그림 그린다는 수박이 있다던데..."
"아유, 잘 왔어! 어! 여 요녀석인데, 아주 재능있는 친구여! 이게 말이여, 그림도 로판 풍이나 액션이나 가리질 않어!"
뜰팁이 사는 집에 놀러오세요!
저는 집주인 작가랍니다 ㅎㅎ
제 집엔 같이 살고 있는 사람들이있어요.
가장 처럼 보이는 잠뜰님
입은 험하지만 잘만 도와주시는 츤데례 각별님
항상 밝고 귀여운 순수한 덕개님
잔소리가 심하지만 친절한 수현님
무서워 보이지만 사실은 누구보다 여린 라더님
장난꾸러기지만 재능이 넘치는 공룡님
입주는 공짜니 원하시는 분들은 어서어서 오세요!
그녀는 자신의 이름을 싫어했다.
이름을 버리고 도망가, 자신의 마법 재능을 찾고 행복해지려고 했다.
그날.
1급 게이트로 들어가 마수를 마주치지만 않았다면 말이다.
돌이킬 수 없이 망가져버린 그녀의 일상.
그 일상과 함께 망가진 그녀를 위해 희생하는 먹잇감.
그들의 이야기는 느릿하고, 단조로웠다.
"함께 이야기를 볼 준비는 되었나?"
"늘 되어있습니다. 저희의 이야기니까요."
그 이야기 속에서, 그들은 춤을 추고 있었다.
마치 이야기는 이제부터 시작이라는 듯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