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 싶어서 메모에 끄적여둔 글을 업로드합니다. 가볍게 즐겨주세요🖤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치명적인 케미의 인물들의 이야기를 씁니다.
쓰고 싶은 이야기를 적습니다.
소소한 덕질 연성 공간
flow
1226456pluto134340.tistory.com을 운영하던 그 사람 맞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