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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사람이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라서 그렇다. 그 사람이 여자라서 아니고 남자라서도 아니다. 그저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라서 그렇다.
누군가에게 여운을 주는 것도, 감동을 주는 것도 아니다. 그저 나의 감정을 토해내는 것들의 결과물, 그것이 예술이로다.
내 이름은 김수현 여자다. 뭐, 별볼일 없는 마법소녀긴 한데.. 그게 중요한게 아니다. 내 짝사랑 이훈남이 이 학교 퀸카, 아현과 사귀기 시작했다.
내 의지도 우연도 아니다 그저 그럴 운명이었던거다 '약간이라도 방향을 틀었더라면' 같은 가정은 쓸모가 없다
@나자신아 여기 있는 픞은 커뮤 제출용도가아니다 오백번복창해라 여기에 프로필쓰지마라
오늘 하루 힘들었을 너에게 위로가 필요한 너에게 조금이나마 힘이되어주어 정답은 아니다만 너에게 이 말을 꼭 해주고 싶어
ㅈㅇㄹ ㅍㄹㄷ에서 썼었던 글입니다 오래된것도 있고 해서 요즘의 시선과 안맞을수 있으니, 아니다 싶으면 뒤로를 눌러주시길 바랍니다.
타인을 살찌게 하는 능력의 소유자. 하지만 그녀의 능력은 그것 뿐이 아니다. 타인이 보지도 못하는 사이에 그녀에게 당하는 서스펜스 스릴러 집착광공 로멘스
팬창작은 나쁜것이 아니다!!! 팬들의 남은 여한과 욕망을 풀어줄수 있는 유일한 희망!!! 참고로 전독시 최고다 꺄아아아아아아아앙
국가를 구별하는 것은 인종도 언어도 아니다. 사람들은 사상, 관심, 애정, 추억, 희망이 같은 사람들로 구성된 공동체를 이룩할 때 같은 국가의 국민으로 가슴 깊이 느낀다.
퍼시픽림 뉴튼허먼뉴튼기반 글들과 괴상한 썰들이 올라옵니다. 댓글과 하트 및 구독 너무나도 감사합니다.(이장르는 마이너가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