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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글이 뛰어난 글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렇지만 저는 언제나 진심을 담습니다. 저는 진심만을 믿습니다.
시랑의 페이스북의 소식을 공유, 혹은 이런 저런 잡다한 일을 끄적끄적
그렇지만 우리에게 닿는 모든 것이 우리를, 당신과 나를 하나로 묶어버립니다. 두 현에서 하나의 소리를 끌어내는 바이올린의 활같이. -사랑의 노래, 릴케 후기 시집-
단어의 파도에서 허우적대다 문장의 바다로 침몰하길 바라.
맺음말/늦어 버린 사랑 고백. 나의 시가 당신들의, 그 사람의 심금을 울리기 바라며 세상에 선보일 단 하나의 진심. 살아생전 내가 사랑한 사람들의 흔적이 담긴 시집을 이제서야 완성했습니다.
마리아 막달레나의 작은 시집을 모아봤어요. 시는 이 공간 속 공기를 잡아보려는 발버둥이에요. 내 마음에 정착하는 작은 마디마디를 씹지 말고 삼켜주세요.
그가 겨드랑이에 시집을 끼고 추운 날씨에도 얇은 옷에 보푸라기가 달린 스웨터차림으로 나타난 날, 사랑에 면역력이 없던 나는 그대로 침몰하고 말았다.
저의 소설들이 업로드 되는 채널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시쓰기와 소설쓰기를 즐겨하고 각종 영화를 섭렵하며 프로그래밍을 배우고 있는 쿵스바카입니다. 주식도 하고 외국어 공부도 합니다. 이것 저것 많이 한다는거죠. 잡학다식이라는 거죠. 어느 것도 전문적이지 않다는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