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나로즈가 선보일 소설들.
한 아름의 공백
글 쓰는 것 자체가 떨리네요.
약간의 기대와 긴장과 설렘을 담아 시작해보려 합니다.
나페스와 나페스 아닌 글이 공존하는 공간입니다
여러분들께 즐거움과 설렘을 가져다드릴수만 있다면 행복합니다😊
청로/판로/첫사랑 등
여러분들의 마음속에 잠들어있는 설렘을 책임지겠습니다✨
마음내키는대로...무작정 시를 씁니다
신화창조인 myzette가 여러 글을 쓰는 곳
처음 대학교에 입학하면 설레고 멋진 선배들이 많을거 같지만 속은 동물들이 따로 없다 그 썰을 풀어볼까한다.
모든 이야기를 담아 전해드립니다.
쓰고 싶을 때 쓰는 포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