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하루나 최애로 최애왼을 먹습니다 / 드림과 삐엘을 함께 먹습니다 / 이입 안합니다 / 아베미하가 아주 마싯더군요 / 와 다이에이 먹어버렸다 / 크리사와 미사와 위주로 사와른 먹습니다 / 슬램덩크 루하나, 태웅백호위주 우성명헌...? / 먹는것만 맨듭니다 / 왜냐믄 맨들어주는 쉐럼이 읍서서 내가 맨들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마법과 20세기 중반 지구의 문물이 합쳐진 하이브리드 세계 ‘오즈모스(OSMOS). 그 중 달의 대륙이라고도 하는 루아른 대륙은 유독 겨울이 길고 혹독하지만, 그만큼 더더욱 강한 꽃이 자라는 곳이다.
조금은 열악하지만 평범한 생활을 하던 애쉬렐 가족의 셋째 딸 리옐에게 변화가 생기고, 가족의 죽음과 예상치 못한 일들이 벌어진다. 기이한 사건들, 서서히 밝혀지는 미스테리. 그 속에서도 꿈과 우정과 사랑은 피어난다.
한겨울 밤의 꿈 같은 이야기.
사실 팬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았다. 드라가 나왔을 때 좋아했지만 80년대 생의 청소년기에는 대메이저 장르였기 때문이었다. 나달나달하게 읽은거 정도로야. 20년이 지났다. 룸메가 추천한 눈마새를 이런 세계도 있었구나. 하고 서서히 빠져들었다. 피마새와 폴랩과 각종 단편집과… 시간은 더 흘렀다. 오디오북 대사가 나오기도 전에 예언자처럼 줄줄 말하는 스스로를 발견했을때 알아챘다. 정신을 차려보니 중얼중얼 영돗말을 하고 있고.. (더보기)
모두에게 경멸을 받으며 태어난 장애인 '나쿠라 뮤지오네'
다리 하나가 제기능을 못하는 그녀는 차별속에서 살아가지만 누구보다 뛰어난머리로 최고의 대학교 니구에 대학교에서 교수가 되기위해 노력하지만 장애인이라는 이유로 그녀를 환영하지않는다. 그녀는 차별을 이겨내고 니구에 대학교 교수가 될수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