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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자로 말할 것 같으면 어릴 적 무엇 하나 제대로 해본 적도 없다. 그렇다고 다양한 걸 해본 것도 아닌 것이다. 사람을 대할 때는 항상 마음이 앞서가서 일을 그르치는가 하면 저지르고 나서 아둥바둥하는 것이다.
몰랐는데 말할 곳이 없다는건 진짜 힘들다 예전엔 일부러 입을 닫고 살았는데 이제는 말안하고는 너무힘들어서 여기에다라도 끄적여보려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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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에게 솔직할 수 있는 기회는 얼마 되지 못합니다. 하지만 그나마도 무언가를 겪으면 이 자리에 보고를 합니다. 제가 보다 정직해질 수 있을까요? 무언가를 말하고 싶습니다. 그저 묵묵부답이어도 좋으니 있던 일의 단 한 부분 만이라도 똑똑히 말할 수 있도록 변하고 싶습니다.
말할 수 없는 남매 2차 창작이 올라옵니다. 대부분 글, 소수의 그림 연성. 취향타는 요소가 많으니까 주의. 원작을 안보면 이해하기 힘들 불친절한 연성이 많으니까 원작 많이 봐주세요. 재밌어요. ALL컾이라 전혀 생각도 못한 커플링으로도 올립니다.
오늘도 내가 보는 세상은 온통 "검은색"이었다. 언제부터 이랬냐고 물어보면 난 내가 기억나는 과거 때부터 항상 그랬다고 말할 것이다. 내 부모는 내가 5살이 되던 해에 떠나버렸다. 아마도 그럴 것이다. 내 기억은 온통 "검은색" 이고 소리만이 나의 기억에 남아있다.
안녕하세요. FTM 트랜서젠더 입니다. 버킷리스트였던 그동안 말할 수 없던 저의 이야기를 그리는 것을 하고 싶었습니다. 혼자 끌어안고 있던 트라우마 즉, 제가 태어날때부터 받아온 성차별, 장애인혐오, 가정폭력, 학교폭력, 성폭력을 다루고 있으며 트리거를 유발할 수 있으므로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노래를 들을 때 있어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점이 ‘앨범의 완성도’라고 생각하는 필자는 타이틀 곡만 듣는것이 아니라 항상 모든 트랙을 들어본다. 이런 습관 덕분에 심심치 않게 보석 같은 수록곡들을 발견하곤 하는데 이대 느끼는 희열은 이루 말할 수가 없다. 하루에도 미친 듯이 많은 노래들이 쏟아져 나오는 요즘, 서로의 보석들을 꺼내어보자. 내가 먼저 얘기해볼게, 다음은 네 차례야.
~하는 남자는 별로야 ~하는 여자는 별로야 ~사람들은 별로야 우리는 살아가며 각자의 경험에서 얻은 지식들로 사람들을 판단하고 그것을 통해 우리가 더이상 이전의 사람들로 부터 겪었던 안좋은 것들을 피하려 한다. 누군가는 편협다고 말할 수 있고 누군가는 잘못된 생각이고 할수도 있고, 혹은 누군가는 공감 할 것이다 지극히 나의 주관이며 내가 지금까지 살아오며 겪었던 것들에 대해 쌓인 어쩌면 나한테는 빅데이터이며 과학인 선입견에 대해 말해보고자한다
*진정령 기반으로 하는 픽션 *설양×효성진 *타임리프 송람이 오기 전까지만 해도 모든 게 완벽했다. 재밌는 이야기를 하고 함께 웃고 모든 순간이 완벽했다. 이 시간이 멈추지 않았으면 했다. 나에게 따뜻하게 대해주는 당신을 포기할 수가 없었다. 내가 잘 못하고 있다고 당신에게 큰 잘못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말할 수 없었다. 내가 당신에게 사실을 말했다면 당신은 나를 버렸을 테니깐. 나의 욕심으로 이 관계를 유지됐다. 그런데 이 관계를 깨트리는 방해꾼이 나타났다. '왜 지금 나타난 거지? 너 때문에 효성진이 어떻게 됐는데! 효송진을 찾으러 왔다니 이 얼마나 웃긴 일인가!' "네가 여길 왜 왔지? 송람~" "설양..! 네가! 왜 효성진 겉에 있는 거야!" "그럼 너는 왜 여기에 온 건데! 효성진 눈이 누구 때문에 저렇게 됐는데!!"
자기혐오와 상상인지 망상인지로 하루를 살아가는 인간, 허 선. 부정적인 감정을 매번 주변이들에게 말할 수도 없는 노릇임을 알기에, 고민들을 털어놓을 방법을 모색하기 시작하는데 "일기 쓰는건 좋은데 손이 아프니깐 노트북으로 쓰자" "..." "기왕 작성할 것...어디에다가 올리면서 작성할까?" "그래야 꾸준히 할 것 같은데..." "너무 관종인가...?" "에잇 모르겠다. 꾸준히가 중요하니깐. 이 수많은 작품들 중에서 내걸 본다는 것 자체가 힘들지." "암 그렇고 말고" "그래도...혹시 몰라?이세계 주인공 마냥 인생 성공할지?" "...에휴 망상 그만하고 작성이나 해야겠다"